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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개 '파트라슈' 획신없는 진실속에서도 변함없는 친구.

2222007-05-22 00:00:00조회 674

제가 어릴적 보던 만화 '프란다스의 개'....

 

여기서 어린소년 네로를 따라서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하늘나라로 떠난

 

'파트라슈' 그래, 파트라슈가 내가 아는 개의 모습이다.

 

사랑하는 친구를 지키며 추위에도 움직이지않고 죽음을 같이 맞이하는...

 

아직도 내맘속엔 '파트라슈'가 살아있고 그래서 난 개들에게 다른동물이

 

가지지않는 충직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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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다스의 개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 길을..



내가 아주 어렸을 적 아름다운 동화있어


나를 눈물짓게 했던 그 개 파트라슈


추억속의 너이지만 언제나 내 맘속에선


따스한꿈을 꾸었지 나의 파트라슈


하루하루 늘어가는 이기적인 만남들에


한번쯤은 생각하지 그개 파트라슈


밑도 끝도 없는 말들 우리들을 지치게 해


확신없는 진실들은 이젠 파트라슈  

 


 

 



댓글 (3)

3__
Banfield00
· 18y ago
마지막 편을 보고 너무 울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소년이 죽은 후에 그림의 평 가를 받는 안타까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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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Nicole00
· 18y ago
잘 보았어요 오라버 니.....^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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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freedomfighter00
· 18y ago
플란가스가 프랑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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