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가르치는 개같은것들.
하나님의 법, 하면 꼴깍하면서 미국법 하면 겁없는 믿음뒤의 인간들.
기도원이란곳이 무었하는곳인지 모르는 사람 없건만
그곳에서 개도살해서 장사를 해?
꼭 개고기를 먹고싶다고 지랄염병 떠는 개같은 인간들이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곳에 얼마나 많은지 좀 알고싶네.
개고기를 많이들 먹으니 한국인들 중에는 개같은 인간들이 넘쳐나는가 보다.
양심도 없는것들이니 개같은 인간들이라 불려지지만
열명중 아홉이 싫다면 아홉을 따라야지
한국인들은 왜 개같은 짓을 그리도 많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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