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피부 좋은 할리베리
정말 이 여자 피부만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파리가 미끌어질 것 같은 윤기나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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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핼리 베리(41)가 미국 남성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여성(Sexiest Woman Alive)'으로 뽑혔다.
에스콰이어 인터넷판에 따르면 베리는 자신이 최고로 섹시한 여성에 선정된 것에 대해 "글쎄, 그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흔두 살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제 갓 엄마가 됐으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베리는 "섹시한 옷을 입거나 엉덩이에 이상이 생길 때까지 몸을 흔든다고 섹시해지는 것은 아니다. 섹시함은 마음 가짐이다. 편안한 마음 가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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