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때문에 인생망친 어느 한인(펀글)
집에서 기르던 애완견 2마리를 때려죽인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아온 전직 약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LA카운티 수피리어 코트 LAX 지법은 20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용의자인 한인 남성 키스 정(41)씨에게 한건의 동물학대 혐의를 적용해 16개월의 실형을 언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7월 웨스트LA에 있는 자신의 콘도미니엄에서 애완견인 미니 슈나우처 2마리를 때려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지난 8월 검찰과 법정 밖 합의를 통해 유죄를 시인했었다.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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