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쌀파동 이야기의 진실
미국사상 초유의 쌀파동 우려 라는 글을 읽고 잘못된 이야기가 왜곡 될것같아 이글을 올립니다. 물론 지난 오월에 잠깐 쌀 품귀현상이 있어서 아시안 특히 쌀을 주로 사용하는 식당에서 애로사항이 있었지요. 이런현상을 신자유주의 경제론의 폐허로 여론을 모는건 많은무리수가 있네요. 쌀파동은 미국에 사는 아시안에게만 지역별로 발생 하였습니다. 미국인은 미동도 없었지요. 해당 업체 코스코 등등은 예민하게 대처 했지만, 진실은 운송문제에 있었지요. 고유가에 선적부피가 많은 (가격에 비해서) 화물을 기피하는 이른바 운송비 부담으로 발생된 야기가 더 정확 하겠지요. 없던 쌀이 지금 당장은 어디서 어떻게 있습니까 ? 씨애틀 같은 경우엔 테리야끼 하시는 한국분들이 많이 계셔서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신자유주의를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누려 왔지요. 경제의 흐름은 그 어느 누구도 예측을 하기가 어렵지요. 지난후에야 노벨상 후보가 예측한게 맞았다고 흥분들 하지만 정말 어려운게 경제 싸이클링 이지요. 오바마가 미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신자유자본 주의를 배척하고 보호주의로 돌아선다고 보는건 이역시 무리한 지적 입니다. 한가지 한국은 앞으로 대미 관계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따를거라 생각이 드네요. 보호주의는 신자유자본경제로 가기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 표본은 될수가 없다는 겁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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