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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는 자녀들에게 한국말 가르치기

2222008-11-13 00:00:00조회 25324

지금 만나이로 3살, 1살된 아이들이 있습니다.

남들은 미국 살아서 아이들이 영어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될테니 얼마나 좋으냐 라곤 해대지만,

전 오히려 애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가끔씩은 "아, 내가 전혀 영어를 못했더라면 차라리 한국말 가르치기가 쉬울텐데"라는 복에 겨운(!) 한탄도 드는 것이....

오히려 제가 영어를 할 줄 알고, 쓸 줄 아니까

애들이 잘 못알아듣는 것 같으면 영어로 설명을 해주게 되는 것이죠.

 

게다가 저희 집에서 가까이 사시는 시댁 식구들은 저희 애들과 영어로만 소통하시니 아이들이 미국에서 태어나고 크면서 접하게 되는 "영어의 세계"에 익숙한 게 너무나도 당연한데...

그게 참 저에게는 아쉽고, 안타까운 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큰아이는 제가 한국말로 하면 무슨 말을 하던지, 100% 다 알아듣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기가 한국말로 대답하는 게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답은 영어로 합니다. 

요즘은 한국말로 대답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뽀롱뽀롱 뽀로로 DVD도 구입했고,

한국 전래동화 전집도 마련했습니다.

매일같이 전래동화도 몇 권씩 읽어주고, 한글 낱말 카드도 보여주고, 할 땐 잘 따라하는데, 그 시간만 끝나면 다시 쨔쟌~ "English Mode"로 변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희 신랑도 나름대로 한국말로 대화하고 도와주겠다고 노력은 하지만,

이게.... 아이가 영어로 대답하면 그 이후의 대화는 다시 영어로 이어지기 일쑤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한국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도 어린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한국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우리 아이가 하는 한글 단어도 따라할 줄을 모릅니다.

그 언니에게 한국말을 아이에게 가르치라고 말해봤습니다.

몇 번 시도했는데, 아이가 잘 못알아듣는 것 같아서 그만 뒀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혹시라도 한국말에 익숙해져있다가 학교에서 따 당하면 어떡하냐고, 자기는 자기 아이를 100% 미국애로 키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그 뒤론 제가 그 아이볼때마다 한국말로 얘기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얘기할 때 같이 얘기해주고, 못 알아들으면 영어로 또 설명해주고... 했습니다.

제가 한국말로 세 문장쯤 연결해서 말했더니,

그 언니가 제게 "애를 너무 혼란스럽게 한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ㅡㅡ;

 

그 이후에 집에 와서 한참을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남편도 한국말 잘 합니다. 한국에서도 살아봤고, 한국사람들의 문화도 100%는 아니지만, 잘 이해하고 있구요.

남편과 제가 대화할 때 많은 경우엔... 한국말로 시작하면 한국말로 이어지고, 영어로 시작하면 영어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어떠한 대화를 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는 영어로 표현하는 게 적격인 경우(문장/표현어구)가 있고,

어떤 상황에서는 한국어로 표현하는 게 적격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영어로 잘~~~~~ 얘기하다가도

"한국인의 정"이라던가, "아~ 참 아쉽다.  안타깝네... ", "것참 기가 막히는 상황일세"라거나, "어이없어" 라는 건... 그 어떤 표현이나 단어로도 영어론 설명이 안되는 말이죠.

 

그럴땐, 저도 영어 문장에 한국어로 단어를 넣어서 말하곤 합니다. (예- That would have been a much better situation, but 거, 참... 안타깝다. 정말 어이없어. 그치?)

그럴땐 저희 남편도 알아 듣기 더 쉽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어떤 영어단어로도 그렇게 한국인의 감정을 잘~~ 표현은 할 수가 없다고.

 

아무튼... 이야기가 길어지는데요.

전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도 많고,

집에 태극기도 보이는 데에 꽂아놓고,

내가 어렸을 때 들었던 동요나, 율동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내 자식이 영어를 배우고, 알게 되는 만큼

한국말도 배우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삼성, 엘지 브랜드가 한국거라고 미국인들에게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니고,

한국에서 배웠던 서예글씨로 미국인 친구들에게 한글로 카드도 만들어주곤 합니다.

꼬박꼬박 설날, 추석때쯤엔 식구들 모두 한복 차려입고 돌아다니고,

사람들에게 한국의 공휴일이나, 음력-양력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미국인 친구들 집에 놀러갈 땐 꼭 한국식 음식이나 음료수를 들고 갈 정도로...

전 나름대로 한국인의 이미지를 높이고 한국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영어의 공교육화를 내세우고, 제주도에선 영어를 기본 국어처럼 쓸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주장했다는 기사를 예전에 보고 뜨악! 했습니다. (물론,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쳐 놓고 영어를 가르치고, 세계화에 발맞춰 영어의 비중을 늘리는 건 저도 찬성입니다만, 제도나 정책상 그건 아닌 것 같더군요. 오히려 비싸디 비싼 영어 유치원이 판을 치게 되고, 무조건 영어 하는 게 최고다 라는 식의 제도인 것 같아서...., 요즘 아이들의 한국말 교육의 중요성은 무시하고 그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것 같아서 씁쓸했습니다.)

 

내 주위 사람들은 나와 내 남편이 한국말로 대화하는 것을 보고 "Cool~!"하다며, 자기네들도 배워보고 싶다고 물어보고,  한국사람들이 명석하고, 일처리 빠르다고 한국인에 대해서 전보다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한국이란 나라에 동양적인 모습과 유적들에 대해 자료를 요구하기도 하는데....

한국적인 요소를 널리 알리고, 더 개발하고, 있는 문화재와 유산을 잘 관리는 못할 망정....

너무 미국에 대한 환상이 큰 것 같아요. 이명박 대통령님, 

미국화 하려고 노력 많이 하시는데, 이 미국이란 나라가 무조건 최고는 아니거든요.

참..... 우리 전통을, 우리 말을, 우리의 얼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 한국이 좋고, 한국말이 좋습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유행했던 빨간 티셔츠 입고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그 셔츠를 보고 가끔 외국인들이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할 때 한국말로 회답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이 지극히도 개인주의적인 미국 속에서) 내 아이들과 "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속내까지도 한국말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나의 목표는 제 아이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고, 한국인의 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제 의견에 반대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냥 제 이야기에 동의 안하시는 분들은 살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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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학교 졸업하면 한국에 가서 살려고 아이들에게 열심히 오늘도 한국말로 닥달하는....  한국 아지매였습니다.



댓글 (50)

66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언어습득은 그 수 보다는 그 언어의 깊이있는 사용이 더 중요한거거든요.
답글
65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하루의 일과를 엄마의 언어인 한국어로 그냥 자연스럽게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끝내시면 (물론 아빠와의 시간은 제외) 아이들 한국말 그냥 한국아이들처럼 하게 됩니다.
답글
64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영어는 이제 본격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듯 하네요. 저희는 아직 따로 뭘 가르치려고 들지는 않고요. 그냥 아빠 퇴근해서 오면 한 두시간 아빠하고만 집중적으로 시간을 보내요. 물론 모든 놀이와 대화가 영어로 이루어지고요. 그 와중에도 저는 한국말만 합니다.
답글
63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우리 애들과 여느 한국엄마와 아가들처럼 한국말로 생활했더니 우리애들 한국말 너무 잘 합니다. 참 신기한것이 아빠는 영어하는사람이고 저는 한국말하는 사람인 걸 어찌 그리도 잘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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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제가 영어를 못하지는 않지만 어찌됐든 영어는 제게 외국어인만큼 내 아이들과 외국어로 대화하기를 원치는 않거든요. 처음엔 남편도 환경이 환경인만큼 애들이 한국말 못 할까봐 저한테 누차 강조를 했더랬죠... 절대 영어 쓰지 말고 오직 한국말 열심히 가르치라고.. 단지 말만 하는게 아니라 읽고 쓰고도 다 할 수 있게 잘 가르치라고..
답글
61__
파랑새엄마00
· 17y ago
우리 아이들도 미국인아빠에 미국생활에 나이도 3살 그리고 한살반.. 님 상황과 거의 흡사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데 특히 큰아이는 영어보다는 한국어를 더 잘 합니다. 전 아이가 어려서 특별히 가르치려고 애쓰지는 않고요 그저 아주 자연스럽게 한국의 모든 어머니들이 그러는 것 처럼 한국어로만 아이와 대화합니다.
답글
60__
박순혁00
· 17y ago
이런 목표가 겨우 그거라니... 이몸도 두살된 손자녀석이 있지만 아무 소용없다오. 대충대충 탁아소에 맡기고 지난날 갖었던 꿈을 성취하길 바라오. 애들한테 뭐 받을가 기대했다간 나중에 큰코다치오. 대충 키워노니 말도 잘듣더만, 착착 영주권도 받고, 돈돈 착착 보내고... 나중에 원망마오..
답글
59__
Eric00
· 17y ago
맞습니다. 어릴때 안가르쳐놓으면 커서도 절대 못하고 지금 가리치시는게 아이들 위해서도 좋습니다. 현명하십니다.
답글
58__
궁금이00
· 17y ago
"가리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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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주00
· 17y ago
그냥 내용에 충실해라 변태처럼 오타에 집착하지말고 ..
답글
56__
궁금이00
· 17y ago
어느 잡종모의 항변이 이러했도다.
답글
55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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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준호준호
beb****
궁금이님은.. 정말.. 개차반 인간쓰레기 같아보여요. ^ ^
답글
54__
anna00
· 17y ago
훌륭하세요.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저도 한국사람 이라는게 자랑스럽답니다.
답글
53__
궁금이00
· 17y ago
와!! 화장실도 긍지를 가지고 있다앗!!!!!!!!!!!!!!!!!!!!!!
답글
52__
enna750500
· 17y ago
멋진 어머니를 둔 아이들, 행복하겠네요..^^
답글
51__
KE00
· 17y ago
여러모로 공감가는 글이네요.한국말..정말 영어로 대신하지 못하는 표현들이 정말 많아요.세계 가장 우수한 3언어 중에 하나가 한국말이라죠.표현력 등..
답글
50__
물방울00
· 17y ago
미국에서 영어만 가르치는 일부(?) 아니고 대다수의 부모님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밖에서는 영어를 사용하고... 집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요? 이중언어를 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거.. 좋은 쪽으로 발전 시켜 나가시길... 01
답글
49__
baboo00
· 17y ago
미국에 살면서 영어, 한국어 두가지를 잘 가르친다는게 결코 수월하지 않다는 것은 살면서 더욱 와 닿습니다. 두 언어를 쓰기, 읽기, 말하기를 다 잘한다는게 얼마나 취득하기 어려운지.. 이렇게 깊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두 아이를 돌보시니, 자녀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답글
48__
궁금이00
· 17y ago
Thus saythe the babo.
답글
47__
Kani00
· 17y ago
ur english is awful, dude. please use korean instead. dont try to use english again.. cuz ur english just makes me laugh, you stupid b*tch.
답글
46__
궁금이00
· 17y ago
Mr. ESL, just shut up. I have no idea why you keep driveling in "English"(so you think. LOL).
답글
45__
은희~^^00
· 17y ago
어차피 미국에서 사는 아이들은 영어가 편하게 됩니다. 저도 만 5세인 아들 하나는 한국어로만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여름방학 3개월 한국에 가서 한국어에 노출을 시킬려합니다. 올해도 두달 한국에 있으면서 연극학원을 보냈더니 어휘가 많이 늘더군요. 또 한인교회에서 한국어 예배를 보고, 사촌들도 주위에 있어 어느때 한국어를 쓰고 영어를 써야 하는지 구분을 하더라구요. 사촌들과는 영어로, 언니와 형부에게는 한국어로...
답글
44__
궁금이00
· 17y ago
이 글의 작성자는 몰몬잡종모로서 아이들이 한국인이 아닌데도 한국어를 가르치려 애쓰고 짐짓 자기의 그런 행동을 한국인이 고맙게 보아주기를 바라는 유치꼴값을 떤다는 데 모든 악플의 근원이 있음.
답글
43__
anna00
· 17y ago
야! 궁금이. 엄마가 한국인인데 한국인이 아니라는 네 잡종궁금은 어디서 근거? 여기서 몰몬은 또 왜? 당신같은 사람은 아이디도 한국말 쓰지마.
답글
42__
궁금이00
· 17y ago
너희 화장실들은 한국인이기 이전에 아예 사람이 아니다. 너는 영어도 못하면서 무슨 anna? 깔깔깔깔.
답글
41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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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궁금이
teste****
또 다른 이 잡종모는 자신의 처절함을 이렇게 표현했다.
답글
40__
대한민국사랑00
· 17y ago
야 대단하세요. ㅎㅎ 아이가 자라서 두 언어, 두 문화, 더 넓은 두개의 세계를 가질수있다는건 아이에게 큰 행운이네요.
답글
39__
in the heights00
· 17y ago
100% 동의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유학중인데, 예전에 엄마랑 전화통화 하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영어가 한국어보다 우선시 되어서는 안되죠... 그 소리를 듣는데, 이러다가는 한국어가 없어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ㅠ
답글
38__
미친소고시철회00
· 17y ago
Thank you. You are good mom~~
답글
37__
in the heights00
· 17y ago
good mom 앞에 a를 붙어주셔야 합니다.
답글
36__
궁금이00
· 17y ago
Thank you for your ESL gibberish.
답글
35__
Kani00
· 17y ago
Thank you for keep talking trash.
답글
34__
궁금이00
· 17y ago
You should keep things short and brief. Otherwise, everyone can see that you are an illiterate grammar-moron.
답글
33__
내가-왕년에00
· 17y ago
난 직업이 외국 다닌거라서 많은 교포들을 봐 왓는데...한국인이라고 하고선...한국어을 모을때 가장 밉상이 들더만...차라리 한국인이라고 하지 않앗으면..그런 생각이 안들엇을텐데 하는 생각을 햇엇다는...민족만이 최후 보루입니다...그냥 저냥 살다 가겟다면 별 의미가 없는 단어가 민족이긴 하지만요...한국어을 알면...사고의 섬세함을 일깨어 줄 수 잇는 좋은 점이 많답니다...
답글
32__
작렬하는K200
· 17y ago
이 다른 븅딱들의 소리에는 귀기울이지 마시고요 누님이 제대로 하고 계시는겁니다~ 어디 가서 뭘 먹고 입든 간에 한국인이라는 정신과 문화는 가장 먼저 언어로서 증명되고 보존되는거지요!! 정말 이런 마음을 가진 누님이 머나먼 이국땅에서 흐뭇하게 사신다는 이야기를 보니 좋네요~ 누님 힘내십쇼~
답글
31__
루시퍼00
· 17y ago
이제야 한국어가 왜 중요한지 깨달았나보군. 역시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치는게 얼마나 돈벌이가 되는 줄 깨달은 모양이군.영어되고 한국어되는 아이만들어서 한국가서 한국인상대로 사기치면서 돈 많이 벌수있지. 이제사 깨달았군요
답글
30__
가정은지상의천국00
· 17y ago
난독증이신가? 제가 한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이제서야 깨달았다는 얘긴 한 적도 없고,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 친다는 얘기를 한 적도 없는데- 님같은 사람 때문에 요즘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난,다,~"란 말이 나오는 겁니다.말 지어내시는 덴 일등이시군요.
답글
29__
Kani00
· 17y ago
wat is ur problem b*tch?
답글
28__
궁금이00
· 17y ago
Your Konglish is the problem.
답글
27__
궁금이00
· 17y ago
At least I don't blabber ungrammatical gibberish like "for keep talking...".
답글
26__
Kani00
· 17y ago
lol it's funny that u r talking about my english ability.. do u think ur english is great?
답글
25__
똥돌이맘00
· 17y ago
맞습니다.자기가 누구인지 자기자신이 우뚝서야 외국에서든 우리나라에서든자신감이 넘치고 무슨일이든 잘할수 있습니다. 엄마의 그런 마음하나로도아이들은 잘크겠네요. 시작이 반입니다.
답글
24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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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가정은지상의천국
leathe****
당신이야말로, 이 세계에 퍼져있는 엄마들에 대해 신경끄시지요.
답글
23__
</dt> <dd class="Cmt_body">00
·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Kani
mrk****
dude, just shut da f*ck up and leave her alone.
답글
22__
궁금이00
· 17y ago
Moron, just despair and perish.
답글
21__
</dt> <dd class="Cmt_body">00
·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가정은지상의천국
leathe****
고마워 해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당신은 남들에게 존경받고, 고마움 받고 싶어하는 열등감 가득찬남? 으로밖엔 해석이 안되는군요.
답글
20__
노씨가문00
· 17y ago
관심받고 싶은 거니? 왜그렇게 살어?
답글
19__
궁금이00
· 17y ago
촌년아, "살어"가 아니라 "살아" 이니라.
답글
18__
Trigroth00
· 17y ago
궁금이는 자폭하라 자폭하라
답글
17__
궁금이00
· 17y ago
처절하구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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