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부는 한국 학부형들의 치마바람
여러가지 미국 이민에 대한 글들을 읽다보니 가장 공감되는것은
역시 이민의 주된 이유는 자신보다도 자식이 잘되길 원해서 인듯합니다.
그만큼 한국사람들의 자식사랑과 학구열이 대단하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간혹 한국에서의 습관을 버리지못한 학부모들이 한국에서처럼
이곳 선생님들한테 뇌물 비슷하게 선물공세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그런걸 모르던 학교샘들이 한국학생들이 많은 학교샘들은
이제 선물을 대놓고 바라기도 한다고 어느 학부형이 쓴소리를 하더군요..
물론 전에도 특별한 날에 크리스마스같은때 약소한 선물들은 선생님과
주고 받기는 했지만 거의 1불~10불 안밖이었는데 통큰(?) 한국 학부형들이
100불에서 많게는 몇백불짜리까지 한다니.... 좀 자제가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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