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이런경우는 무식한게 아니라 좀 무심한거죠~ 정말 두고 두고 웃을 이야기거리 하나 생겼네요~ 미국에서 키우는 아이들, 자기딴엔 생각해서 한국말을 상황에 맞게하려다가 듣는사람 배꼽잡게 만드는일...정말 여기서 사는 재미중에 하나아닐까요? 건강하시고~행복한 성탄과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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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0
· 17y ago
정말오랜만이군요 포도씨!옜날미국족들이 미국방에서 휘젓고 다니며 개인불로그방으로 만들어 놓고 몇몇을 위한 수다방으로 만든때가 그립겠군요?그나저나 그들이 더이상 이방에서 떠들지 못하는 분위기가 현저하게 있으니 "붉은꽃이 3일이나 가는가" 라는 고사성어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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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e00
· 17y ago
미소야, 너는 아직도 제 정신이 아니구나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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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00
· 17y ago
미소님 오랜 만에 오셨네요. 앞으로 미소님의 좋은 글들 많이 접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