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무식한 엄마가 무식한 자식을 만듭니다

2222008-12-24 00:00:00조회 797

3


댓글 (8)

8__
hoyaa00
· 17y ago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포도씨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7__
Rose00
· 17y ago
님의 글 오랜만에 접하는것 같습니다. 지 딴엔 나름대로 인사를 잘 했던것 같네요.
답글
6__
podoxi00
· 17y ag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5__
jina00
· 17y ago
ㅎㅎㅎ 이런경우는 무식한게 아니라 좀 무심한거죠~ 정말 두고 두고 웃을 이야기거리 하나 생겼네요~ 미국에서 키우는 아이들, 자기딴엔 생각해서 한국말을 상황에 맞게하려다가 듣는사람 배꼽잡게 만드는일...정말 여기서 사는 재미중에 하나아닐까요? 건강하시고~행복한 성탄과 새해되세요.
답글
4__
미소00
· 17y ago
정말오랜만이군요 포도씨!옜날미국족들이 미국방에서 휘젓고 다니며 개인불로그방으로 만들어 놓고 몇몇을 위한 수다방으로 만든때가 그립겠군요?그나저나 그들이 더이상 이방에서 떠들지 못하는 분위기가 현저하게 있으니 "붉은꽃이 3일이나 가는가" 라는 고사성어가 생각나는군요
답글
3__
happyme00
· 17y ago
미소야, 너는 아직도 제 정신이 아니구나 ㅉㅉㅉ
답글
2__
Rose00
· 17y ago
미소님 오랜 만에 오셨네요. 앞으로 미소님의 좋은 글들 많이 접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답글
1__
애국자00
· 17y ago
그럼지금까지 ... 자식을 무식하게 가르쳐다는말씀 ㅋㅋㅋ ~
답글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