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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병원비 때문에..

2222009-01-13 00:00:00조회 667

얼마전에 어머니가 한국에서 오셨는데 갑자기 쓰려져 911불려서 집근처 병원으로 가셨

습니다.너무나 엄청난 병원비 때문에 911전화 거는게 순간적으로 망설이는 내자신이

너무 기가막히고 싫었습니다.이것저것 다 검사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루만에

집에 왔는데 4.000불이 넘는 병원비에 앞이 캄캄하네요..어머니는 그리고 한국으로

가셨는데..하루 하루 벌어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나는 이 엄청난 병원비를 어찌해야할지.만약에 내지 않을경우는 다시는 어머니가 미국에 올수가 없는지..

막막한 심정입니다..나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좋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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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oxi00
· 17y ago
어머니께서 한국으로 가시기 전에 글을 올려 주셨더라면 좋았을뻔 했네요. 병원이름, 전화번호, social worker이름, 환자이름등, 그리고 본인의 현재 상황을 사실대로 알려주시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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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00
· 17y ago
저도 처음에 갑자기 체했는지 새벽에 너무 아파서 아는분 차 빌려타고 응급실에가서 검사받고 잠깐 누워있다가 약먹고 처방전 받아왔는데 180만원 나왔습니다.총 시간이 30분도 안됐는데 나중에 청구서 받고 엄청 놀랬답니다..다행히 보험들 들고와서 제가 낸건 총3만원정도.. 정말 엄청 충격받았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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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늴00
· 17y ago
서민이면 죽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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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늴00
· 17y ago
병원이 이틀동안 600만원이나 받을 정도로 노동과 기계 사용등을 합니까? 안 그렇지 않습니까? 도대체 시급들을 얼마나 받아 쳐 먹나요? 600이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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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00
· 17y ago
그게 비합리적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2mb정책이 더 비합리적인것아닌가요???? 국민소득이 미국의 1/3도 안되는데 의료민영화를 실컷 추진하고계시니까요...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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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00
· 17y ago
미국은 의료민영화가 실시된지 이미 오래되서 의사(그것도 전문의가 아닌 일반병원) 1번 만나는데도 수백달러 듭니다. 되도록이면 국내에서 진단을 받고나서 외국으로 가시는편이 좋아보이네요.(2mb가 가장 실수한곳중의 하나가 바로 대학자율화,의료민영화등등의 실시등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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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늴00
· 17y ago
합리적이라는 미국에서 왜 이렇게 임금이 불균형하죠..도대체 그렇게 받아야할 이유가 어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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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한잔00
· 17y ago
니가 현실을 모르는거야 띨한놈아. 미국에서 유타같은 동네아니면 좀 산다는 도시에선 1년 5만달라로는 집세내고 보험료내고 애들학비하면 한푼도 안남아 띨한놈아. 니가 말하는 미국 중산층되려면 연봉 7~8만달라되는 잡가져야하고 부인도 그정도 벌어야되 촌놈아. 그리고 7~8만달라 잡 구하려면 아이비리그같은 상위권대학나와야된단다. 이제 세상 넓고 세상 어디나 힘들다는거 이해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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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늴00
· 17y ago
이럴때는 미국이 진짜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그래도 적정 의료비가 있지 600만원이상 나오는게 뭡니까..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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