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병원비 때문에..
얼마전에 어머니가 한국에서 오셨는데 갑자기 쓰려져 911불려서 집근처 병원으로 가셨
습니다.너무나 엄청난 병원비 때문에 911전화 거는게 순간적으로 망설이는 내자신이
너무 기가막히고 싫었습니다.이것저것 다 검사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루만에
집에 왔는데 4.000불이 넘는 병원비에 앞이 캄캄하네요..어머니는 그리고 한국으로
가셨는데..하루 하루 벌어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나는 이 엄청난 병원비를 어찌해야할지.만약에 내지 않을경우는 다시는 어머니가 미국에 올수가 없는지..
막막한 심정입니다..나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좋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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