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하든짓 이곳 포틀랜드에서도 하니 한심
한국 뉴스를 보면 국회에서 서로 싸우고 소화기 망치 등등 .
창피한 뉴스가 미국 9시 뉴스에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곳 포트랜드역시 한인회장 자리를 놓고 한인회를 인정하지 않는 재단 이사회 이다.
한인회도 우습지만 재단이사회에도 이사장 한국 말 못하는 사람 사무총장 미국사람 이다. 어디에다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한인회에서 운영하는 한글 학교 가 있는가 하면 한인회 한글학교 하든분이 재단 이사회 에 가서 한글학교를 만들었다.
한인회장 출마자가 나타나질 않아서 전 한인회장을 추천 했고 한인회는 자기들 끼리 몰래 장소를 바꾸어 가면서 회장 공고를 했고 재단 이사회는 정치 파워로 미국 사회에 일하는 사람을 두어서 한인들의 이름을 팔아 돈을 모아 미국사람을 두어 많은 봉급을 주어 가면서 재단 이사회를 운영하고 회의에 가면 한인 재단 이사회는 영어 할줄 모르면 찬밥이 되어 영어 못하고 돈 없으면 끼워 주질 않으니 말이다.
어떻게 하든 한인회장은 감투라기 보다는 봉사직인데 서로 자리 싸움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고 따지니 말이다.
전직 회장들도 한심 하다 한인들이 한마음이 되질 않아서 매일 국회에서 싸우는것 과 같이 싸우니 말이다.
한국 슈퍼 마켓이 오픈하는 날은 한인 15000명이 모였다고 한다.
그런데 한인 회장 취임식에는 고작 70명이 모였고 지난 13일 2회 한인의날이 오레곤 정부 청사에서 있었다. 300명이 모였다고 하지만 거의 노인들과 교회 목사님들을 빼고 나면 교민들은 몇명 안된다. 그것이 정말 기쁜 일인가 나도 몰랐고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몰랐다. 포틀랜드가 살기 좋다고 들 하지만 한인회가 왜 있어야 하는지?????
재단 이사회가 왜 있어야 하는지 ????
회장들만 모여서 이야기 할것이 아니지 않을 까 ??
서로 화해 하고 일치하는 한인회가 되었으면 한다.
감투에 열을 낼것이 아니고 봉사 정신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하나 제의 하고 싶다
한인회장 이라면 가정에서 충실한 가장이 되고 사업에서도 정직하고 근면한 사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인심을 얻은분이 되어야 한다.
재단 이사회장은 한국말도 하고 한국을 알고 한인 사회에서 추천 받을 수 있는 분
재단 이사회가 높은 자리에 있는것이 아니고 한인회를 항상 협조하고 도울 수 있은 이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창피한 노릇이지만 포틀랜드 시장이 미성년자남자와 섹스 스캔들로 시끄럽다.
우리 한인회와 재단 이사회가 이런 창피를 당하지 않았으면 한다.
혹시 누가 아는가 또 하나의 한인회 와 또하나의 재단 이사회를 만들면 정말 창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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