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어처구니 없는 미국 시민권
유승준이 한국언론하고 인터뷰를 했다
본인이 거부를 했던 미국시민권이 1년후 통과가 되서
어쩔수 없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는것이다
지금 이 발언 때문에 LA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말들이 많다. 왜냐하면...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시민권이 신청만 하면 그냥 되는줄 아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미국 시민권 획득 과정은 아래와 같다
- 본인이 이민국에 직접 신청을 한다. 사진뿐만 아니라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
- 시민권 신청후 6개월 혹은 9개월후 이민국에서 연락이 온다
몇월 몇일 몇시까지 이민국에 가서 필기시험과 인터뷰를
보아야 한다.
- 시민권 취득 결과는 바로 알수 있다. 이민국 심사관은 그 자리에서
pass/fail을 알려준다. 내 옆의 한국 아줌마는 미국 시민권 떨어졌다
- 내 친구는 한국을 수시로 입출국해서 체류기간 계산 문제로
fail되었으나 변호사를 사서 몇개월후에 다시 시민권을 취득했다
- 시민권이 pass되면 몇개월후 컨벤션 센터에 가서 선서를 하고
영주권 반납을 하고 시민권 증서(상장비슷)을 받는다
유승준이 지금 교민들에게 욕먹는 이유는
미국 시민권을 본인이 거부 했는데 1년후에 자동으로 통과되서
어쩔수 없이 시민권 땄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말들을
한국언론에다 하고 있는것이다
만약 유승준이 LA중앙일보나 LA한국일보 인터뷰이었다면 이런말을
할수 있었을까? 유승준은 스스로 지문날인까지 하고 이민국까지 가서
직접 시험까지 보았다. 본인이 거부? 무슨 소리? 이미 당일
시민권 결과가 바로 나오는데? 그럼 거부할 시민권 뭐하러
시험을 직접 보았는지? 아예 시민권 시험을 보지를 말지?
본인이 거부했다고 믿어보자
그런데 미국 이민국에서 1년후에 시민권 자동 통과? 이게 뭔소리?
미국 이민국이 어떤곳인줄이나 제대로 알고 이런말 하는건가?
그곳이 자동으로 서비스 해주는곳인가?
정말 유승준 너무 한것 아닌가? 이거 누가 믿을까 걱정된다
유승준에게 딱 한마디 해주고 싶다
한국언론에 그렇게 말해보았자 진실은 금방 나온다는거다
이미 인터넷 시대 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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