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는 우수한가???
우수한데 왜그래 내팽겨쳐?
민속씨름은 이제 아무도 안봐..사물놀이는 따분해, 한복은 거추장스러워..
축제는 관이 동원되니 형식적이야...
한국에 살면서도 한국문화는 접할 기회가 없는디, 주변엔 전부 교회에 영어학원에..
기껏 경쟁력 있는거라야 경주 불국사 나 석굴암 ,서울 경복궁 정도? 그것도 중국 자금성이나 돈황석굴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지...
신라의 금관이 멋있고, 백제가 해상무역왕국이니 말을 해도 막상 가서 보면 딴 나라에서 본 것,특히 일본,중국에서 본거랑 비교해서 너무 초라하다.. 볼게 별로 없다..
우리도 전통이니까 소중히 해야 하니까 억지로 연출하는게 많고,,,
솔직히 첨성대가 위대하다고 하지만 가보면 애들 장난감 같다...
동유럽의 이름없는 小國의 문화수준과 비슷하단 생각이 든다.
문화라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께 난 소록도를 추천하고 싶다.
잘 닦여진 도로, 남방의 향이 물씬한 조경..
이렇게 갈고 닦을때 비록 문화가 발전하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억지로 애국하라는 말은 안 했음 한다.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