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얼에 거지가 너무 많았어요
작년 8월중순경 2박3일 바람도 쏘일겸 뉴저지 에서 몬트리얼 까지 차로 운전하며 갔다 왔읍니다.
몬트리얼은 불어가 주로 쓰이는 프랑스인들이 많읍니다. 저희가 묵은 호텔은 번화가에 있는 Hyatt Regency hotel 이었는데.. 그곳은 가고져 하는곳이 다 가까운곳에 편리한 곳에 있어좋았읍니다.
주말이면 젊은이들로 인산인해가 되는 곳에서 음식이며 술이며 즐겁게 지내고 왔읍니다. 그중에서도 Paris Crepe 에서 먹은 Crepe는 너무 맛이 있어 그 음식먹으러 다시 가고 싶을만큼 입니다. 둘째 아들이 아주 좋아하는 음식인데 그 메뉴가 있는 식당을 찿기가 쉽지 않거든요.
몬트리얼은 오래전에는 여러번 갔던곳인데... 작년에는 이상한점을 발견 했어요.
어디를 가나 골목마다 거지 ( 대부분 젊은이들) 들이 서 있으며 구걸 하는거예요.
차를 파킹하면서 옆에 두 남녀(중년)가 있기에 이곳에 파킹해도 괜찮으냐 물었더니 괜찮다 하면서 도와주었으니 돈을 달라는 거예요. 어이도 없고 불쌍하기도 해서 조금 주고 왔지만 이해 할수가 없더군요. 8월은 경제 문제가 일어나기도 전 이구요.
지금 생각 해봐도 몬트리얼만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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