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가 왜 항상 쳇바퀴돌수 밖에 없는가?
그건 사회권위에 대한 맹종에 너무 길들여 있기 떄문이다.
진보가 이루어질려면 기존질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 반항이 아니라 문제,비판의식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사회의 젊은이는 딱 2가지다 무기력하게 순응하면서 극단적인 개인주의로 나만 내 자식만 잘 살고자 하거나, 문제의 본질을 공부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반항하는 거다, 김대중도 노무현도 이회창도 이명박 다 싫다이다
당장 경제 살려내라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는 여유를 갖고 사회의 구조와 시스템을 성찰할 토양이 주어지지 않는다. 고딩때는 주입식으로 지배층의 사고를 강요당하고, 자율학습이란 명목으로
애들을 학교에만 가두어 놓으니 사회를 볼 줄 모른다. 대학 가서는 군대 끌고가서
사고를 획일화해, 취업을 위해 토익,컴퓨터에만 몰입하도록 해,,, 백만 실업으로 겁이나 주면서 말야,
그래서 대학생이라고 말을 걸어보면 이건 고등학교 4,5학년이지 대학생이 아니다.
감히, 이 사회의 고정관념과 가치관에 도전은 커녕 따라가기에만 급급하다.
토익점수 따고, 어학연수가고,, 학점 따고...
그래 공부해 비정규직 들어가고...
이런 창의력이 없는 민족은 영원히 남의 뒷치닥거리나 하며 살아야 한다...
이게 한국이 영원히 삼류국가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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