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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들에게 인기1등인 미국부페집(펀글)

2222009-01-29 00:00:00조회 3537





photo of Old Country Buffetphoto of HomeTown Buffet

홈타운 부페는 1983년부터 오픈한 식당인데,,
말 그래로 집에서 하는 음식을 부페로 제공한다는 모토를 기치로 하는 식당입니다.
 
가격도 싸고 음식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많은 메뉴를 자랑하는
식당입니다. 쿠폰 들고 4명이 아래의 식사를 25불에 먹었습니다.
디너를 먹기 위해 밤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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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신경쓰지 않죠


이 집의 특징은 엄청난 식당 넓이.


오늘은 제가 식당 풀코스처럼 부페음식을 한번 즐겨보았습니다.

이집 샐러드 채소가 싱싱하군요 


치킨 스프
부페집치고는 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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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은 바베큐립과 스테이크를 제공하는데
제법 고기가 맛있습니다...
(양도 무한정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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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저그래도 맛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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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매뉴를 부페로 맛있게 무한대로 제공한다...아이디어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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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음료수...
음료수를 가격따로 매기는 극악한 부페집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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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치킨
여기 노인분들 단골메뉴 치킨컷렛
캣피쉬 ( 한국 말로 무슨 생선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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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제하는 타코TACO,,
그리고 아미고AMIGO가 직접 잘라주는 스테이크...
제법 매운 할라피뇨 고추를 구웠는데 한번 배어먹으면 니글거림이 싹 날아갑니다.
후렌치프라이드는 인 앤 아웃 후렌치 프라이드를 지향했다가 실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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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캔털롭과 오렌지밖에 잘라놓은 과일이 없군요..

쵸콜렛케익( 누르면 쵸콜렛국물 질질 흐르는 케익 ), 크리스피로 구운 애플과
시내먼 애플파이 그리고 푸딩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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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집치고
적은 메뉴로 제대로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군요


가끔씩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으면 좋은 곳입니다.


한국도 방문했을때보니 부페집이 나름대로 유행하더군요
적은 메뉴에 맛있게 이집처럼 경영을 하면 나름대로 괜찮을 것같습니다.
사람이 먹을 양은 한정이 있죠..
 
혀끝의 만족은 한정없구요....장사 잘될려면
혀끝에 맞춰야죠..^^
게다리같은 시푸드 몇개 가져다 놓고 터무니 없이 비싼 부페집보다
이집을 추천하는 의미에서 업로드했습니다

디스카운트 쿠폰^^도 잘 돌리겠고,,,,

먹고 죽어뿌자는 사람들 소원도 들어주겠고,,,,

가난한 재미교포가 한국에서 오는 손님들한테 생색한번 낼 수 있겠고,,,,,

돈도 조금 내면 " TO GO"^^;; 도 된다는 집입니다. !


추신:

( 다 드시고 내키시면 테이블에 팁 놓으세요^^ 샤방샤방~)
http://kr.blog.yahoo.com/igundown/9541?c=6,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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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fromBIBLE00
· 17y ago
저거 즐겨드시면 콜레스트롤,당뇨병 걸리기 쉽고 비만증이됩니다-음식조심!
답글
6__
GBH00
· 17y ago
캣피쉬 매기에요. 아 배고프다..
답글
5__
다비드00
· 17y ago
홈타운 부페는 아니고 올드 컨트리 부페를 얼마전에 갔었는데, 저녁에 어른 12불 받던데요. 얼마전까지 꽤 오랫동안 8/9불 정도로 기억했었는데요..시애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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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_
오디세이--00
· 17y ago
부페 가고싶으면 베가스 에 한번씩 가서 음식 포식하고 오면 부페생각 싹가셔 홈타운은 몇년간 깜빡잊어 먹었네요. 요즘같이 경제불황땐 음식 맘껏 먹을수 있는곳 이 좋겟군요 그리고 기름볶은 음식보다 스팀쿡한 브로콜리 양배추 구운감자 살라다바 등 저 칼로리 음식먹을수 있더라구요. 이번 2월에 친구오면 함 가볼까 함다, 추천~~~
답글
3__
에드손00
· 17y ago
저긴 야채 샐러드 값이 얼마나 하나요? 주말에 이름모를 스테이크바에 갔는데 양배추에 마요네즈 발라놓고 7000원 받던데..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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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Mark200
· 17y ago
아ㅣ이고 완전 돼지 사육하는 곳이네
답글
1__
TONY00
· 17y ago
89년에 OC가든그로브에 있는 이 식당에 가서...정말 최고였지요. 가격도 저렴하고 미국 음식도 맛있구나 하는 생각을 주었던 곳....오렌지카운티 한인이라면 1번은 가보았던가 적어도 이름은 아는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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