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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사시는 권종상 씨의 글을 읽으며

2222009-01-30 00:00:00조회 2128


  • 번호 45628 | 2009.01.27

  • 조회 2721 | 추천 18


우선 권종상 씨의 글을 보면 민주당의 이념에 뚜철한 분 같읍니다. 저는 이분과는 반대쪽의 공화당의 이념이 더 좋다고 느끼는 사람이니 서로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것을 먼저 말해주고 싶읍니다.

먼저 권종상이 개인을 공격하기 위함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내 느낌을 말하고져 하니 혹시 감정이 상하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바랍니다.

전에 글쓴내용중에...

1. 쌀파동 :

동부 뉴저지에 약 24년 살면서 큰 대형 한인마켓에서 한국 음식들을 사고 대부분의

 기타 미국음식들은 동네에 있는 A&P 큰 매장에서 1주일에 1번 정도 장을 봅니다.

쌀값이 오르고 내리고 한적은 있어도 쌀이 없어서 못사본적은 미국에 와서 한번도 없었읍니다. 동부지역에 쌀이 많이 매장마다 쌓여 있다면 서부에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 됩니다.

 

오늘 댓글중에 서부에는 쌀 파동이 있었다는 2명의 댓글이 있

었읍니다. 제가 동부쪽의 

시선 으로만 반댓글을 썼는지도 모르겠군요. 

 

서부 서부쪽 Los Angeles, San Francisco, Seattle 등에 사시는

 

분들중 겪으신 분들 계시면 댓글에 올려 주십시요.

 

 

2. 미경제 파탄으로 와인 문화에도 큰변화...

솔직히 권종상의 직업상 미국에서 중하의 수입입니다. 우체국이 미국은 연방정부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퇴직시 유리한것 외에는 힘든 직업입니다.

 $ 100불 전후의 와인을 마시는 친구분들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저는  10-20불 전후로 값싸고 좋은 품질의 와인이 미국에는 너무 많기 때문에 그정도의 와인을 즐기는 편입니다.

 이 내용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읍니다. 이분의 직업및 ( 몇년전 이민온 제 형제 에게도 권했던 직업입니다) 년 수입에 대한 것이 아니었읍니다.

 

또한 직업은 본인이 미리 글에서 언급 하셨읍니다.

 

주의 친구분들이 경제 한파로 와인 문화에도 변화가 그런 내용의 글 이었는데

 

미국에서 값싸고 질좋은 와인들이 너무나 많은데 ( $ 8-20 불 사이) 너무 일방적인

 

것들을 이곳 미국 사정인양 표현 하는것에 대한 반박글 입니다.


 

 

3. 오바마의 취임식 연설을 듣고 눈물을...

African-American ( 이하 흑인이라 함)이 미국 대통령이 된것은 저도 좋아합니다.

그동안 흑인들이 많은 차별을 받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 한을 풀어줄때가

됐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현 민주당의 이념은 정부의 돈으로 극빈자들에게 퍼주어 환심을 사자는것이 기본입니다.  미 동부지역에서  크게 썩어 줄줄히 검찰에 잡혀 가는 곳은  대부분 오랫동안 민주당의 텃밭지역 입니다. 나랏돈으로 흥청망청 자기들을 위하여 쓰여 집니다.  의료보험  너무 비싼것 사실입니다. 저 혼자서도 약 500불 가까이 내고 있읍니다.  대부분의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을 크게 걱정이 없읍니다. 다만 소규모 업체에서 근무하거나 아니면 자영 업자들이 보험이 없는데.. 한국 자영업을 기준에서  말하면 남의 집에 세 살면서도 벤츠나 BMW 타고 다니면서 보험은 들지 않는분이 많이 있읍니다. 제 아는분이 폐암에 걸려 1년 2개월 투병하시다 돌아 가셨는데, 수입이 저 소득층 이라서  병원비 약 250,000불  의사들 약 200,000불 나왔지만 병원비는 정부에서 지불하고 의사들 비용만 한달에 50불씩 나누어 내기로 했어요.

의료보험 모두다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정부의 적자가 천문학적인데도 민주당은 아랑곳 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신문지상에 떠들고 있지요.  클린턴 시절에도 하려다 재정 부족으로 못했는데... 누구 보지요.

 

3. 땅콩으로 죽어가는데....

이세상에  10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완전한것이 없어요.  미 회사들이 이윤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그런일이 생긴다 했는데... 이런 일이 생기면 회사가 완전히 문을 닫을 지경까지 되는데 어느누가 이익을 많이 내기 위하여 그랬겠어요.  실수로 문제가 생겼겠지요. 한국에서 미 수입소에 광우병이 있네 없네 한참 시끄러울때  미 자국에서 파는 소는

2년 이내 소만 먹고 한국에는 나이 많은 소를 판다는 내용으로 한국인들이 크게 분노 하곤 했지요.  저도 확실한 내용없이 그들의 말이 맞는지 몰라 미 식품국에 이메일로 확인을 확인을 한적이 있어요. 그들의 답은  내가 가는 식품점에 고급 스테이크 고기들은 대분 어린소 들이고  갈은 햅버거용 이나 기타 가격이  싼 고기들은 나이가 더 오래된 소라 했어요. 미국에서는 도살시 소 나이에 대한 연령 제한이 없다고 하더군요.

수출하는 미국산의 밀가루와 국내 사용의 밀가루가 다른것 같다 .... 이런 확실치 않는 내용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지 않네요.

 

땅콩건은  미 제품사중 1개 회사에서 문제가 생겨 리콜 중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글 내용중에 땅콩을 갈다 멈추고 고기를 갈고 또 다시 땅콩을 갈다가 생길수 있다--

 

어느 정신나간 회사에서 수작업 하지는 않을때고 자동화로 된 기계들이 쉴세틈없이

 

돌아갈땐데  기계를 멈추고 고기를 갈다가 다시 땅콩을 .... 또 한국에 수출하는 밀가루

 

에는 다량의 방부재가 추가 된것 같다 ..  등등 확실치 않은 내용으로 왜곡 에 대한 반박글임

 


 


4.  권종상씨에 대하여:

왠지 세상을 좁게 보고 사신다는 느낌을 글을 읽을 때마다 가졌어요.

이념의 차이는 가족관계에도 좁힐수 없어 민주당을 지지 하는데에는 어쩔수 없지만

자세히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회주의 개념이 강합니다. 유럽이나 캐나다등 반사회국가를 성립하는 나라들 여행해 보세요.그들의 삶이 얼마나 타이트 한지.. 높은 세금과

1주일 동안 먹을음식 장을 보지 못합니다. 물가가 비싸서.

 

오랫동안 하고 싶었는데.. 망설이다가 세상엔 이  없어진다 하여 가족의 ID를 빌려 생각을 적어 보았읍니다.

 

 

댓글 (12)

12__
나쁜놈00
· 17y ago
쌀 파동이아니라..기름값때문에 쌀뿐 아니라 모든 원자재의 값이 오른거아닙니까??? 클린턴 시절에도 하려다 재정 부족으로 못했는데... 누구 보지요.........의료보험에 대해서는 마이클 모어의 식코를 한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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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_
발디산적00
· 17y ago
그때가 고유가,고옥수수값,쌀품절 이었는데 아마 도매업자 농간인거 같고 두어달후 정상화 되었소...그리고 공화당이나 민주당 대동소이 합니다.민주당이 쬐금 노동자,서민,소수민족을 챙기는 편이고...지나간 민주당집권과 공화당집권을 비교해보면 금방 알수 있읍니다.공화당은 이미 지난 8년간 실정해서 민심이 천심으로 많은 백인유권자가 민주당지지로 돌았고 흑인몰표는 별 의미가 없읍니다.백인이 인구의 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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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_
ecbarney00
· 17y ago
쌀파동은 업자들의 농간이란 소리가 있더군요. 동부에사는 저는 가게마다 가득 쌓인 쌀들을 보면서 무슨소린가 했고 물론 가격은 약간 올랐지만 중서부에 사는 제 동생은 카스코에서 쌀을 1인당 5포대이상 살수없게 했다고 하더군요. 한인가게는 쌀값을 두배넘게 올렸고 그러나 얼마안가 카스코는 정상적으로 쌀판매를 재개했습니다. 방송서도 쌀파동은 이유가 없는 현상이었다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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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_
fortuna00
· 17y ago
그냥 피식 지나가려고 해도 한마디만 하렵니다. 한 때 워싱턴주, 적어도 시애틀 부근에서 식당하시는 분들 사이에 쌀을 못구해서 고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글 쓰신 분, 타인에 대한 괜한 흑색선전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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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_
팀홀튼00
· 17y ago
뉴저지 구석텡이에서 공부 잘하는 아드님 뒷바라지나 잘할일이지.추잡하고 찌질하게 남의 글이나 물고 늘어지고.당신 아드님도 아버지가 이렇게 구질구질한지 알고있소? 당신 아드님도 아버지가 이렇게 구질구질한지 알고있소? 당신 아드님도 아버지가 이렇게 구질구질한지 알고있소?
답글
7__
리틀페리00
· 17y ago
아 참 당신이 청춘이 어쩌구 주절거린 쓰레기 글에는 댓글을 달지 않았소.난 당신 같이 남의 글가지고 주접떠는 변태는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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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_
리틀페리00
· 17y ago
스토커를 방불할만큼 집요하고 엽기적인 당신의 우체부 흔들기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오.뉴저지 구석텡이에서 공부 잘하는 아드님 뒷바라지나 잘할일이지.추잡하고 찌질하게 남의 글이나 물고 늘어지고.당신 아드님도 아버지가 이렇게 구질구질한지 알고있소?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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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왕자00
· 17y ago
식당에서 근무 합니다.. 알다시피 식당에서 밥을 얼마나 많이 사용 하는데 쌀 파동 있었다면 무슨 이야기 분명히 나왔겠죠..전혀무근 입니다.. 켈리포니아 코스타메사 입니다.. 쌀 파동 없었던 일이라면 왜.. 그런 거짓말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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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00
· 17y ago
추천합니다. 나도 가끔씩 그분글을 읽으면서 뭔가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나는 미국 서부 이전엔 오렌지카운티 지금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살고 있습니다. 물론 LA에도 자주가고 아는분들도 있습니다. 서부쪽 쌀파동에 대해 어떤것을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쌀이나 생필품이 부족하거나 팔지 않아서 불편했던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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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페리00
· 17y ago
남위 글에 찌질대며 잘난척하는 글에 뭔 추천을 하신다는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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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소금쟁이00
· 17y ago
난 당신 같이 남의 글가지고 주접떠는 변태는 아니라서------------이것이 변태 입니다.-----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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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Ultrase7eN00
· 17y ago
집요한 부분이 있군효. ㅋ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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