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에게 살해당한13살 강수현양의억울한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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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에게 살해당한
어린 여중생의 잔혹한 죽음
범인은 불법체류 필리핀 외국인노동자
지난 3월 7일 필리핀인 불법 체류자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강수현양(덕정중 1학년)
살해사건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며 각종 매스컴의 주요기사로 다뤄졌다.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밝은 성격에 꿈 많던 13살 여중생의 영혼이 꿈 한번 펴지 못하고 성폭행 범죄자에게 유린당한 이번 사건은 양주 회암동 한 골목길에서 발생했다.
집에 있던 강 양을 꾀어내 성폭행을 시도하려다 실패하자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용의자는 강양의 장례식날 붙잡혔다.
필리핀인 J씨는 강양을 성폭행 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했다고 경찰에서 자백했다.
부검 결과 강 양은 가슴과 목을 13차례나 찔린 것으로 밝혀져 국민적 공분을 샀다.
강양의 부모는 당시 강양의 시체를 끌어안으며, 혼절을 거듭하는 등 고통의 나날을
보냈다.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또 다른
수현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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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청원]
양주 외국인노동자에의해 참혹하게
살해당한 13살 강수현양의
억울한 죽음을 알아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428
날로 급증하고있는 외국인노동자 범죄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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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된 양주 여중생 피살사건..네티즌 분노
출 처 : http://tvnews.media.daum.net/view.html?cateid=100000&newsid=20080327135111677&cp=yonhap
지금은 한줌의 재로변한 생전의 강수현양 사진
생전의 강수현양
강수현양이 참혹하게 살해된 장소
강수현양을 칼로 찌르고있는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13번 찌름)
피를흘리며 쓰러진 강수현양을 숨이 끊어질때까지 발로
짖밟은 살인범 외국인노동자

피아노를 치고있는 故강수현양 모습
참 예쁘고 귀여운 얼굴이죠..
특히 원더걸즈의 소희만큼이나 귀엽고 매력이 넘치는 얼굴이기도 하구요..
그녀도 소희처럼 중딩이구요...
이 사진은 그녀의 초딩졸업사진이랍니다.
범인은 불법 체류 필리핀 외국인노동자
(앵커)
이달 초 경기도 양주에서 불법 체류중인 필리핀인에 의해 여중생이 잔혹하게 살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자 네티즌은 무관심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권동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7일 저녁, 경기도 양주 회암동 골목길에서 한 여중생이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가슴과 목을 13차례나 찔린 피해자는 중학교 1학년이던 강수현 양.
어려운 가정환경이었지만 성격이 밝고 착했던 수현양의 죽음으로 지역 주민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인터뷰 : 윤의권 경사 / 양주경찰서 강력팀
“이쪽에서 등에 칼을 한 2개소 정도 찌르고 그 다음에 또 엎어진 상태에서 그 다음 이쪽 가슴
찌르고 이렇게 해가지고 총 열 세군데 찔렸어요”
사건의 범인은 나흘 뒤 수현양의 장례식이 열리던 날 붙잡혔습니다.
7년째 불법체류 중인 필리핀 국적의 J씨였습니다.
J씨는 수현양을 위협해 성폭행 하려다 욕심을 채우지 못하자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외국인이 많은 이 마을의 주민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명화 / 인근 주민
“지금은 손주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볼 때 대문 밖도 못 내놓은 그런 입장이에요.
또 글쎄요. 어떤 대책을 마련해주시면 저희들은 더 말할것도 없이 고맙겠죠. “
잇단 강력 사건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수현양의 죽음은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뒤늦게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의 분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수현양의 죽음을 애도하는 네티즌 청원과 동참 서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블로거는 지난 2002년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압사 사고와 비교
하며 주요 언론의 보도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 이형오 기자 / 경기북부일보
“또 이런 일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동참의 의견을 밝혀 주셨고 촛불집회라든가 같이 인제 그런
불법체류자 문제에 고민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것이...”
현재 실의에 빠진 유가족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후외상 증세로 대학병원에서 치료중인 수현양 어머니는 불법체류자에 의한 억울한 희생
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인터뷰 : 변이연 / 강수현 양 어머니
“이쁜 딸은 보냈지만 이쁜 딸은 내 가슴에 묻었지만 다른 아들, 딸 이 아픈 가슴을 ... 앞으로 이
런 일이 안 벌어지게 그것만 바랄뿐이에요”
외국인 범죄는 해마다 늘어 2006년 기준 1만 7천여건, 이 가운데 불법체류자에 의한 범죄는 3
천 400여건에 이릅니다.
전년에 비해 두배 이상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불법체류자들이 저지르는 강력사건이 늘자 정부당국의 대처가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당국이 원칙적인 입장만 되풀이하는 사이 불법 체류 외국인의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번 주말 경기도 양주역 앞에서 수현양을 추모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 권동욱입니다.
외국인노동자 범죄 급증,흉포화…
경찰 수사력은 '게걸음' | ||
살인·강도·성폭행 등 강력범 급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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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검찰과 경찰에 붙잡힌 외국인 범죄자는 1만7373명으로 전년(1만3584명)보다 28%인 3789명이나 늘었다.
문제는 외국인 범죄 행태가 날로 흉포해지는 점. 지난해 경찰에 붙잡힌 1만2657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살인은 72명으로 2005년 42명에 비해 71%나 늘었다.
성폭력범과 폭력범도 각각 62%, 29% 늘었고 절도범은 전년보다 18%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처럼 외국인 범죄가 흉포해지지만 이를 담당할 경찰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해 6월 현재 전국 외사경찰은 1020명이다. 같은 시기 국내 체류 외국인이 84만696명이었으므로 외사인력 1인당 820명의 외국인을 맡은 것이다.
경찰 1인당 인구가 510명인 점에 비춰볼 때 외사경찰은 1인당 300명 이상 더 맡고 있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곽대경 교수는 “외국인 노동자 유입 시대 흐름에 맞춰 조직 개편과 외사인력 확충이 시급하다”며 “외국어 구사 능력과 외국문화 이해 능력을 갖춘 전문 수사인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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