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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그리 감지덕지하는 미국이란 나라의 실체

2222009-02-07 00:00:00조회 791

니들이 미국에서 성조기보며 경례할때 마다 누군가는 그 성조기때문에 죽는다는 걸 기억하라!!! 된장들아..

 

르완다에서 정부문건이 공개되어 파장을 낳고있다.

그것은  르완다학살사건에  프랑스가 개입되어있다는 내용이었다. 프랑스에서도 과거 연루되었던 미테랑 내각의  책임자들이 증언대에 설지 주목된다.

 

르완다는 역사적으로 소수 투치족이  다수의 후투족을 지배해왔으나, 1962년 벨기에로부터 독립한이후로는, 후투족이 투치족을 몰아내고 정권을 장악했다. 우간다로 망명했던 투치족은 르완다 애국전선(RPF)을 결성하고 르완다를 침공했다.  내전이 발발한후 1993년 8월 평화협정에 조인함으로써, 내전은 일시  중단되었다.

 

그러나 1994년 4월 6일 수도 키갈리에서, 하비야리마나 대통령이 탑승한 대통령기가 격추되어 대통령이 사망하자  내전이 재발했다.  정부가 대통령기 추락은 미사일 공격에의한 암살이라고 발표하자, 정부군 병사들은 투치족에 대한 학살을 개시하여 50여만명의 투치족을 학살했다.

이에 르완다 애국전선은 학살저지와 정부전복을 노리고 공격을 개시해  7얼 4이 키갈리를 점령하고,  7월 19일에 신정부를 수립했다.

 

정권을 장악한 투치족은 부족간  융화정책을 내세워 후투족 온건파인 비지뭉구와 트와기라뭉구를 각각 대통령과 총리에 취임시켰다.  그러나 그후로도 간헐적으로 전투가 계속되고있다.

 내전기간동안 학살등으로인한 사망자는 약 50만명이 넘으며, 학살에대한 보복을 두려워하여

국외로 도망간 난민은 후투족을 중심으로 100만명이 넘는다.

 

이 사건을 배후조종자로 프랑스가  있었다는  르완다 정부문건이 공개되어 파장을 낳고있다.

 

이미  미국은 아프리카 콩고공화국을 둘로갈라놓고  하나는 콩고민주공화국으로, 또하나는

콩고공화국으로 갈라져 각각 독립공화국으로  나라를 선포한바있다.

이 모든 배후에 미국이 있었다고  콩고인들은 증언한다.

콩고에는 아프리카 밀림지대가 끝없이 펼처져있으며, 한반도의 12배에 달하는 면적에 금과

다이아몬드,코발트,우라늄,구리,석유등이 아프리카에서  가장많이 매장되어있다.

 

1960년 벨기에로부터 독립하였으나  초대 대통령 까사는  국방장관 모부투에게 죽고  모부투는

1997년 5월 로랑 까빌라에게 전복되었다.

로랑 까빌라는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구축해   수천프로에 달하던 인플레를 해결하는등  2년만에 국민들의 환심을 샀다.

 

이에 미국은   로랑 까빌라의 약점이었던  모부투정권과 싸울때 후투난민 학살사건을 걸고 넘어지며, 로랑 까빌라를 밀어냈다.

서방의 콩고주재 외교관들은  미국의 로랑 길들이기라고 비난한바가 있다.

2001년 1월 16일

결국 로랑 까빌라는  측근의 경호 책임자에게 암살되고   그의 아들이  대통령직에 올랐다.

 

2001 년이후  로랑의 아들 조셉 까빌라는  취임후 미국과 프랑스를 방문하여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는것을 잊지않았다.

모든 콩고국민들은  로랑까빌라 대통령의 암살이 미국의 작품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았다.

현재는 나라가 둘로 갈라져  각기 다른 공화국을 선포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분단은  미국이 가는곳마다 분쟁을 조장하고 만들어가면서 그들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댓글 (4)

4__
MDW00
· 17y ago
미국이야 자국이익만 챙기기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거고-- 솔직히 님들도 외교에서는 한국이 저런식으로 라도해서, 경제적으로 풍부해지면 그만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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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_
OrankeBoy00
· 17y ago
왜놈들은 이보다 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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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MDW00
· 17y ago
툭하면 일본끌어댕기는넘들 심리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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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퇴마사00
· 17y ago
미쿡은 단순무식하게 챙겨간다... 625와 IMF가 대표적이다, 일본은 교활하게 챙기기 때문에 늘 경계해야 하는 것 맞다... 교역수지와 독도, 위안부 문제 등 셀수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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