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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부부’에 관한 슬픈 수다

2222008-09-25 00:00:00조회 32939








  


물론 아이

그래서 다들 떨어져 살고 있다는 걸 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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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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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gel00
· 17y ago
하여간 남일에 관심많은 한국 사람들....괜히 어설프게 걱정해 주는 척 하면서 상대방을 괴롭히지.자기 일 아니면 그냥 냅둬. 뭐 그리 오지랍이 넓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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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bad00
· 17y ago
정말 이해 할수 없는 사람들이다........그럼 이혼 해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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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00
· 17y ago
정말 이해 할수 없는 종자들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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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00
· 17y ago
채팅싸이트에 기러기아빠들이 많은건 어떡할건데요? 채팅이 채팅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는거, 그건 어떡할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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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00
· 17y ago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근거없는 걱정은 아닐텐데요? 티비에도 나왔지 않나요? 아파트에서 같은 층에 사는 기러기 아빠가 이웃 아가씨를 집으로 유혹해서 추근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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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00
· 17y ago
자식들 교육을 위해서 그런다고하는데... 나보고 기러기아빠되라고 하면 난절대안한다 ,, 차라리이혼한다... 말만 아버지고 남편이지 그냥 돈벌어다가 그냥 송금해주는 돈줄일뿐이다... 나이40먹고 ..혼자밥해먹고.. 멀쩡한 처자식 쉐리들은 미국가있고... 뉘미 .. 그게 가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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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00
· 17y ago
자식들때문에 부모가 떨어져살수밖에 없는건 부모된 입장에서 본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정작 그렇게 키운 우리의 자식이 캐나다 문화에서 컸을때 우리가 늙어 힘없어지면 우릴 요양원에 보내지 않을까요? 나의 젋은 인생을 자식을 위해 다 받쳤는데.. 늙어서 가족들과 보내지못하고 차가운 요양원에서 보내야하는건 아닐까? 난 그런 걱정도 드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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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므형00
· 17y ago
진짜 궁금한게 성생활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걍 맘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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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레미00
· 17y ago
왜 주변에서 수근거리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니 기러기 하지요. 기러기 아빠들은 민폐를 끼칩니다. 주변에 기러기 아빠들 있어 보면 압니다. 기러기 엄마들은 한국에서 번돈 모두 가져다 씁니다. 위화감 조성합니다. 그래서 나도 기러기 가족 보면 짜증나는게 솔직한 심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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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아미00
· 17y ago
벨아미 참으로 인생은 짧고 갈길은 멀구나!를 느끼게 하는일들인데요,, 그렇게 고진감내를 하면서 기른 내 자식들이 후에, 성장해서 어 떤 계기로 인하여 다시 기러기 아빠, 엄마가 됐을 경우를 생각해 서 합리적인 방법을 찿아서 해결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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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산한인00
· 17y ago
열심히 어학공부와 자격증공부.남편은 아이뒷바라지 라는라 힘들텐데 공부까지, 대견하다생각하지.몇년후 편지한장 달랑.여기서지내다보니 이제한국가서는못살겠어.서류보내니 잘부탁해.아이들도동의했어.생활은걱정마.내가 조그만 직장구했어.한국재산만보내주면 집도 얻을수있어.아이들이 이제 어떻게 한국가서적응하겠어.당신이이해해줘요.많습니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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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산한인00
· 17y ago
남편이 오면 중압감이 온다? 세상경험도 있을텐데 이정도밖에 표현못하나. 한국에있는 남편에게 애틋하다해놓고, 이게 뭔말.차라리 일도 하지 않고 아이들과 편히 살다보니 남편의 존재가 그다지 필요없어지더라 하는게 더 솔직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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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oung.moon♡00
· 17y ago
기러기 다미쳤지요 왜 사냐구요 같이 살기위해 결혼했고 아이도 부모가 같이 교육시키는거아닌가요. 미쳤어요 살면 얼마나산다고 그리살다 누군가 병들어보세여 아마 남자가 먼저 갈걸요 그럼 아이가 대신해준다고요? 천만에요 당신들 정말 정상이 아니지요 환란의 주범들이고요 정신차리세요 한국에서 잘한놈이 외국서도 잘하지 여기서못한놈이 가서 잘한다구요 어림없지요 가정파탄시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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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00
· 17y ago
남편이 없다가 오면 힘들고 중압감이 느껴지는게 정상인가? 풋... 그러고 자기들 잘 지내는데 남들이 뭐라고 하기만 한다고 하네... ㅎㅎㅎ 참 웃긴다.. 교육이란건 아이들의 인성이 더 첫째지 외국에 가서 학벌만 배워온다고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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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1000
· 17y ago
결국 외화낭비지. 환율 올리는 주범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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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너00
· 17y ago
동감입니다... 차마 매국노라고 욕을 못할 뿐... 단순히 자기 자식 영달을 위해서 가장 불확실한 방법으로 외화를 낭비하는 모습을 보자니 비웃음이 나오더군요... 설혹 성공한다고해도 귀국해서 나라 발전 해준다는 보장도 없고요... 지금 유학가있는 사람들도 여기 오기 꺼려하는 판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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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00
· 17y ago
난 쫌 이해가 안됨..기러기 아빠 힘든거야 말로 표현 못하고..엄마도 힘들테고..왜 그렇게까지 아이들한테 희생하지?? 그러다 나중에 보상심리로 막 아이들 잡는건 아닌가?? 뭐니뭐니 해도 가족은 함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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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불랑카200200
· 17y ago
기러기는 말없이 긴 여행을 한다.. 기러기와 비교될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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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i00
· 17y ago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백 번을 생각해 보시고, 또 백번을 생각한 다음 기러기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아이에게 너무 큰 희망갖고, 아빠없는 성장기 보내게 하고, 홀애비, 과부되어 몇 년, 십 수년 보내는 인생이 과연 우리 가족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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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자라기00
· 17y ago
주재원인 남편에게 첨엔 작은아이를 여행삼아 딸려 보냈더니 주저앉고, 몇년 지나 큰아이를 보내고 한국에서 혼자 살아본지 반년된 기러기엄마인데 하던 일 정리하고 합치려고 해요. 돈이니 명예로 대신할 수 없는 가족이 함께 공유해야 할시간들은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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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구00
· 17y ago
잘 생각하셨습니다. 함께 할 시간은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 정말 공감가는 이야깁니다. 인생의 우선 순위가 잘못된 가정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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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라요00
· 17y ago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 안보내면될꺼 아냐 왜 해외로 어렸을때 부터 보낸다고 난리를 피워서는 이제 힘들다~ 먼데..돈많아서 보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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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멀티샵00
· 17y ago
해외에 있거나 외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필독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해외에 살거나 갈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저도 외국에 있다오긴했지만 아는게 많지 않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외국에 관심이 많거나 외국에 살고계신분들은 필히 가입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girl-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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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삼이00
· 17y ago
부부가 있었기에 아이들이 태어난 걸텐데, 아이들에 밀려난 듯한 기러기 아빠를 보면 화가 납니다. 그걸 보면서 자란 아이들은 운명에도 없던 홀어머니 밑에서 큰 꼴이죠. 어리석은 결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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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크한여름향00
· 17y ago
음악이 배경과 너무 잘 어울리며 참 좋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저또한 기러기 부부입니다. 그러나 남편이 없다가 있을때 불편함이 있을찌라도 전 스스로 힘들다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남편이 제 옆에 있는것은 잠깐이잖아요 그걸 힘들다하면 서로 불평만 쏟아질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사랑밖에 없습니다. 또 희생정신과요 기러기 부부라해도 모두 희생이 따르지 않습니까....글 잘 읽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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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00
· 17y ago
남편이 없다가 잠깐 있을 때 그때가 진정 행복한 시기라 할 수 없다면 남편을 사랑해서 결혼한 것이 아니라 자식을 만들어주는 씨앗으로 돈 벌어주는 머슴을 삼으려 결혼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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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주추방00
· 17y ago
길지도 않은 인생 무엇때문에 부부가 떨어져서 지내나요? 기러기 교육시킬 능력도 안되지만 설령 된다하더라도 확실한 보장도 없는 자식교육때문에 기러기부부가 될 생각은 추호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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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00
· 17y ago
해외에 있거나 외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필독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해외에 살거나 갈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저도 외국에 있다오긴했지만 아는게 많지 않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외국에 관심이 많거나 외국에 살고계신분들은 필히 가입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girl-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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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이00
· 17y ago
기러기 엄마 아빠가 희생할 만큼 애들 성공률은 몇퍼센트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조사한 기관없나!!!! 외화 낭비한 만큼의 성공률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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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비00
· 17y ago
주위사람들이 안스럽게 보는건 그동안 기러기아빠들의 자살이나 이혼등으로 괴로워하는걸 자주 봤기때문이죠 애들이랑 같이있는 엄마들에 대해선 물론 소수겟지만 현지에서 남편이 보내주는 돈으로 현지에서 남자들이랑 바람피거나 즐기는 등으로 언론에서 자주 까서그런지 인식이 좋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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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00
· 17y ago
아.. 같이 올리신 음악 진짜 좋네요.뭐죠?거기서 지내시는 동안 좋은 기억 많이 가지고 돌아오게 잘 지내다 오셔요.제 친구 부부도 더 애틋하길래 제가 오히려 부럽구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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