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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러기 아빠입니다

2222008-09-26 00:00:00조회 1259

저도 지금 아이셋과 와이프 캐나다밴쿠버로 유학보낸지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 이 처음맞이 하는 가을 이라 두렵습니다

가을 은 누가 남자의 계절이라고...

저도 빨리 회사 정리 하고 캐나다로 이민 하고싶지만..

생각처럼 잘 않되서......

와이프는 지금 그곳에서 세탁소에서 일 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일 하면서 동네 세탁소에서 일을 배우고있지만.......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배로서 한수 부탁드립니다

환율은 폭등하고,이곳에서 돈 붙치는것도 만만찮네요....

사실,모든것 포기하고 그곳에서 몸으로 하는일 하면딘다고 하지만

아이가 셋인데.....

이것 저것 생각이 만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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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피어00
· 17y ago
나는 돈 없이 가서 비지니스 좋은거하고 아이들 잘 자라서 뿌듯합니다.지금한국잠깐있는데 빨리 밴쿠버 가고 싶습니다. 착한 사람들, 정직한 사람들, 맑은 공기, 조용한 차소리등, 캐나다서 힘든 사람은 세계어디서도 힘들다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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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피어00
· 17y ago
능력이 되니 유학을 셋이나 하지요. 캐나다는 천국입니다. 나도 캐나다 시민권자입니다.정리하고 들어가세요..잘 하고 살수 있습니다.. 뭐하러 혼자 한국에서 고생하십니까 식구들이 가있는데..
답글
1__
if 8800
· 17y ago
능력이돼시면 오지말고 그냥 계세요. 정말 힘듭니다, 여기서 돈벌면서 서로 얼굴 못보나 또 너무 자주보거나,모든 상황이 지금 님이 처해있는 상태보다 힘들수 있습니다.그래도 오신다면 정말 독한 마음먹고 오십시오.그도 아니면 경제적인 문제는 고민 안하게 다 준비하고 오세요.여기는 정말 지옥과 천국이 눈앞에서 펼쳐집니다.너무 안좋은 말을 많이 한거 같은데 미안 합니다.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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