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러기 아빠입니다
저도 지금 아이셋과 와이프 캐나다밴쿠버로 유학보낸지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 이 처음맞이 하는 가을 이라 두렵습니다
가을 은 누가 남자의 계절이라고...
저도 빨리 회사 정리 하고 캐나다로 이민 하고싶지만..
생각처럼 잘 않되서......
와이프는 지금 그곳에서 세탁소에서 일 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일 하면서 동네 세탁소에서 일을 배우고있지만.......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배로서 한수 부탁드립니다
환율은 폭등하고,이곳에서 돈 붙치는것도 만만찮네요....
사실,모든것 포기하고 그곳에서 몸으로 하는일 하면딘다고 하지만
아이가 셋인데.....
이것 저것 생각이 만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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