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우아~~님....감사합니다..
님의 댓글이 저에겐 현실처럼 다가오는군요~~
30대의 가장으로써, 한아이의아빠로써..책임져야할 부분이 많음은 물론이고,
어깨마져 많이 짓눌려있네요~ 현실적인 충고 감사합니다.
이번에 캐나다 들어가면(11/15~11/20) 눈도열고,귀도열어서 마음으로만 담아와야
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20년 동안 직업적인 운동선수로 활동햇었는데요~ 1년전에
저희팀에 같이있던 선배가 캐나다벤쿠버에 들어갔네요~가끔 그선배랑 통화하면서
이민에대해 생각해본끝에 이런결정을 내린거구요~ 그분은 취업비자로들어가서 이제
6개월뒤에 영주권이 나온다더군요~ 그 선배한테서라도 많이배우고,제 스스로 느껴야겠
지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쓴소리...많이해주시구요~
딸아이 병원은 벤쿠버엔 없는건가요? 혼 아시는곳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이번에 들어가면 병원부터 찾아갈꺼거든요~~ 그럼....댓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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