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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싱데이의 유래와 다양한 관습들

2222008-12-29 00:00:00조회 1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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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보내고, 또 갈 곳이 없어(모든 곳이 다 문을 닫으니…) 종일 집 안에서만 지내다, 다음 날 남들보다 발 빠르게 움직여 좀 더 싼 값에 그간 갖고 싶었던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는 기회의 날이 된 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특정 업소 앞에는 새벽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일정한 수의 사람만 가게 안에 들여보내면서 신비주의 상술을 구사하기도 하는 그런 날이랍니다.

1800년경에 교회에서는 그들의 자선품이나 의연금 박스를 열어 12 26

하지만 최근 소매업자들이 크리스마스 전에 가장 인기 있는 경기는 바로 리그에서 가장 큰 팀인 클렌토란 v. 린필역시 이날은 스페인에서는 성 에스테반아일랜드에서 아이들은 굴뚝새를 죽여 가가호호 몸통을 전2005년의 박싱데이는 캐나다 통상(‘비자사에 의한) 역사상 하루당

시드니에서는 시드니에서 호바트까지의 요트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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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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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으니00
· 17y ago
박싱데이가 어색하다;;;여튼 복싱데이...줄서서 쇼핑하는날~ㅋㅋ
답글
3__
술취한당근00
· 17y ago
미국을 제외한 영어권 국가에서는 복싱데이는 이제는 빅세일 쇼핑데이라고 불려야 할듯.
답글
2__
세당00
· 17y ago
난 권투하는 날인 줄 알았다는 일인 ㅡ,.ㅡ;;
답글
1__
ytchung00
· 17y ago
나이지리아는 실제로 복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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