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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라는 지역은

2222009-01-06 00:00:00조회 1204

뱅쿠버로 이번에 답사차 가는데요.

리치몬드, 코퀴들럼, 버나비, 써리 등을 알아 보다가 버나비로 답사 갔다 올려고요..

 버나비라는 지역은 어떤가요? 치안, 인구분포(백인. 중국인 한인 등), 학군, 집값 등 여러가지요.. 위의 다른 지역보다 어떤가 해서요.. 아시는 분 답변 좀..

 

 



댓글 (13)

13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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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애주가솟대님이 참 열심히 설명해주셨습니다.저는 다운타운에 살고 있는데 버나비에 있는 메트로타운에 한달에 몇번정도 갑니다. 예전엔(10여년전) 어땠을지 모르지만 현재는 버나비의 중심은 메트로타운이 아닌가 합니다.리치몬드 지역은 정말 작은중국입니다.운전들도 개판(?)으로 합니다.리치몬드에 갈일이 있으면 항상 운전을 조심하게 되죠..ㅎㅎ양보도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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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삶의 질이 좋은 도시입니다. 더이상 비대한 도시로 발전 한다면 점점 질이 떨어지는지는 것은 아닐지요?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이민자들은 밴쿠버가 토론토 보다 선호도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디 성공하시고 한인들의 격이 일본인들 만큼 높아질 수 있도록 긴장하고 삽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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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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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그래도 돈많은 중국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광역밴쿠버에선 쇼핑하시기엔 제일 조건이 좋지않나 생각합니다.스카이트레인의 개통으로인해서 다운타운에서도 20분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코퀴틀람..다운타운에서 차로 약30분정도.한국인들이 많이 살고,버나비와 코퀴틀람의 경계인north load 양쪽으로 한인상대로한 비지니스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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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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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써리..다운타운에서 차로 약50여분정도.코퀴틀람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큰차이라면 인구분포가 코퀴틀람보다는 좀더 다양하다고 봅니다.써리에도 대형몰등이 많이 있습니다.밴쿠버의 집값들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를당시 부동산개발은 점점더 다운타운으로부터 멀어져갔고 그중하나가 써리지역이 아닌가 합니다.새로지은 타운하우스나 집들이 상당히 많고,분양도 잘안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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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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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학군..어느지역에 가나 좋은학교는 한두개정도 있습니다.다만 평균으로 보자면 언급하신 4지역이 거의 비슷합니다.예를들어 밴쿠버 상위20개의 세컨더리가 있다면 그중 웨스트밴쿠버에 12~5개정도,노스밴쿠버에 1~2개정도,나머지지역에 한개정도.커리스데일 지역에 2~3개정도.물론 공립기준이며 사립까지 포함시키면 그차이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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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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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집값..원하시는 지역과 좀더 구체적인 집의 형식과 규모가 있어야 많은분들이 답변 주실것 같습니다.같은 분당구에서도 지역에 따라 집값 차이많이 나는것처럼 여기도 다르지 않습니다.같은다운타운이라도 콘도가격 같은평수에도 몇밀리언씩 차이가 나는데요.며칠전엔 눈이 많이 오더니 오늘부터는 비가 줄기차게 옵니다.-_- 방수되는 옷 꼭 챙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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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뭐니 뭐니 해도 버나비의 중심은 로히드몰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한 것이라면 노쓰밴쿠버 웨스트가 가장 훌륭한 지역이구요. 써리와 리치먼드는 흰두교도와 홍콩인들의 자치 지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버나비 코퀴틀람은 한국의 기러기 가족들의 집단 서식으로 한국인 상대한 장사들이 대박을 맞은 곳으로도 유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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쀏00
· 17y ago
버나비의 중심은 메트로타운쪽이 아닌가 싶네요. 로히드몰은 글쎄요... 코퀴틀람과 경계접하고 있어서 중심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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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캐나다 서부의 중심 태평양을 바라보며 로키 산맥의 웅장함을 자랑하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그 곳 뱅쿠버로 부터 약 2시간 북쪽으로 가면 휘슬러와 스쿼미시를 중심으로 개최됩니다. 밴쿠버는 삶의 질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도시로 2004년에 기록된적도 있습니다. 홍콩이 중화인민 공화국에 귀속 된 이후 홍콩의 이민자들이 대거 밴쿠버의 리치몬드라는 지역을 점령하고 곳곳에 홍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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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자본이 모이면서 일명 홍쿠버라고 하는 별명을 얻고 센프란시시코 다음으로 세계에서 중국인들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한국의 기러기 가족들이 대거 몰리는 바람에 한국인을 상대로 장사 하셨던 분들이 대박을 터뜨린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버나비 코퀴틀람은 대박의 중심에 있는 밴쿠버에서 남쪽으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광역 밴쿠버의 자치 지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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쀏00
· 17y ago
밴쿠버에서 남쪽이 아니라 동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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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뭐니뭐니해도 밴쿠버는 스텐리 공원과 빅토리아 공원을 최고의 관광지로 꼽아야합니다. 스텐리 공원을 끼고 돌다 보면 라이온게이트 부리지가 보이며 벤쿠버 남쪽에서 북쪽 노스벤쿠버를 연결하는 두개의 다리중 하나입니다. 모두 바다위에 건설된 다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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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솟대00
· 17y ago
벤쿠버에서 시내버스격인 배를 타고 노스밴쿠버로 갈수도 있으며 스카이트레인은 광역 밴쿠버 전역을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 수단이며 밴쿠버 중심가에서 메트로타운을 거쳐 뉴웨스터민스터를 지나 버나비 코퀴틀람 노히드몰까지 연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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