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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제2의 이지니님인가-으라차차님인가-판단을해주

2222009-01-13 00:00:00조회 391

2008년 9월중순  호주멜버른으로 가며  베트남항공1년티켙으로  귀국시 호치민스톺오버로 가며-약45일잇다-

11월2일 시드니에서 호치민으로 가며-내가생각한 베트남은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란 선입감으로-과거 한국군이  월남전으로 피해를 입흰것등을 생각하며--거기가면 내가입던 옷등을  귀국시  베트남인한테 주려고 -

시드니에서 오스트리아 자수가 잇는라운드티도 3개 -한국서입던 -단추달린티 3개-

나이키 운동화등을 가지고-호치민에서 호텔에 머무르며-

 

벤탄시장등을 한20일 주변을 걸어다니며  현지인을 보니-

아니 이럴수가 케주얼등이 모두 명품옷들이니-

구찌티입고 옆서파는 김태희--샤낼가방들고  꽃파는 전지현

크롬0000--페라가모입고 면봉파는 미시족 등- 밤에 나이키 티입고  플라스틱물병을  수거하는 아저씨-모두 명품족이니-

오히려 내가입고 다니는 옷들이 베트남인도 안입는 구가다 페션-외국인들이  오히려 맘대로입고 다니고-현지인들은 명품옷으로 도배하고 다니니

베트남인들은 머리가 작고 체구가 아담해 한국의 모텔등은 저리가라 입니다-

11월중순 휴양도시라는 낫장으로 가니  그곳도 모두  구찌 페라가모 샤넬 아베 크롬비등

디자인 죽여주는 옷들을 입고 다녀서 결국 옷한벌도 못주고-

2008년12월 31일오후11시 30분 비행기로 금년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햇읍니다-

내가 베트남을 한국보다 못산다고 옷을 주려는 행동이 잘한걸가요-아니면 오만한행동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십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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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00
· 17y ago
이지니님처럼 필요한사람에게 답글하나 안달아주는 인색함.별거아닌 허접한 선물상자 찍어서 파티사진이나올리고.이민자들.엥겔지수 높아/집만커서 집세비싸/사는거 다힘든데.한국아~우리 부러워해라~뭐이런건가요??근데 지니님 선생한다면서,몬트룔 어느학굔가요??저는 이민10년넘었는데,이렇게 한국어 잘하는 여기 교사를 못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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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민광팬00
· 17y ago
자세히는 모르지만 한국어 선생이란 교민사회에서 운영하는 한글학교일겁니다. 보통 자원봉사로 선생님들을 모집하죠. 아마 일주일에 한번 정도 토요일 동네 학교 빌려서 할겁니다. 기초적 한글,한국문화,미술,음악,이런것 가르치죠...아마도..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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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공주00
· 17y ago
사심 일뿐이죠-선입견에 대한-잘한것도,오만한것도 아녀요.선입견을 갖은 소소한 맘이죠./전 필리핀가서 한국 강남에서나 많이 보는 외국자가용을 보고 헐~~ 했어요.당근 저의 선입견때문이었구요(무지 가난한 나라다)필리핀을 이해하지 못해서이죠(차를 못 만든다나? 뭐라나?->이건 제가 잘 모르겠구요. 그래서 당근 수입해야 하니 나는 타지 못한 외제차가 많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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