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제2의 이지니님인가-으라차차님인가-판단을해주
2008년 9월중순 호주멜버른으로 가며 베트남항공1년티켙으로 귀국시 호치민스톺오버로 가며-약45일잇다-
11월2일 시드니에서 호치민으로 가며-내가생각한 베트남은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란 선입감으로-과거 한국군이 월남전으로 피해를 입흰것등을 생각하며--거기가면 내가입던 옷등을 귀국시 베트남인한테 주려고 -
시드니에서 오스트리아 자수가 잇는라운드티도 3개 -한국서입던 -단추달린티 3개-
나이키 운동화등을 가지고-호치민에서 호텔에 머무르며-
벤탄시장등을 한20일 주변을 걸어다니며 현지인을 보니-
아니 이럴수가 케주얼등이 모두 명품옷들이니-
구찌티입고 옆서파는 김태희--샤낼가방들고 꽃파는 전지현
크롬0000--페라가모입고 면봉파는 미시족 등- 밤에 나이키 티입고 플라스틱물병을 수거하는 아저씨-모두 명품족이니-
오히려 내가입고 다니는 옷들이 베트남인도 안입는 구가다 페션-외국인들이 오히려 맘대로입고 다니고-현지인들은 명품옷으로 도배하고 다니니
베트남인들은 머리가 작고 체구가 아담해 한국의 모텔등은 저리가라 입니다-
11월중순 휴양도시라는 낫장으로 가니 그곳도 모두 구찌 페라가모 샤넬 아베 크롬비등
디자인 죽여주는 옷들을 입고 다녀서 결국 옷한벌도 못주고-
2008년12월 31일오후11시 30분 비행기로 금년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햇읍니다-
내가 베트남을 한국보다 못산다고 옷을 주려는 행동이 잘한걸가요-아니면 오만한행동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십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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