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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살기 힘들다

2222009-01-27 00:00:00조회 1759

남의 떡이 커보이듯 다른나라가 좋아보이는 것이지 사실 남의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남의 집살이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부분이 외로움에 서서히

미쳐갑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다들 정상이었습니다. 5년만 지나도 차이가 나타납니다.

제 이야기가 실패한 이민자의 푸념정도로 흘려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곳이 없어지든 잘되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곳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 사시면서 캐나다에 여행이나 유학정도에 만족하시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정 한국을 떠나야할 형편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국에서 행복을 찾으셔야 합니다.

 

나라방이 없어진다기에 한마디 하자면 사실 이런 곳이 있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원하는 것을 찾기에는 가까운 곳이 최선입니다. 왜 먼 곳에서 찾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캐나다에서는 거져줄 것 같나요? 두배가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같은 것을 두배의 노력으로 얻는다면 얼마나 한심한 지 상상이 되실 겁니다.

 

환상에서 깨어나시고 열심히 사세요. 답글사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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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00
· 17y ago
이민자..... 뿌리없이 떠도는 무의미한 인생........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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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00
· 17y ago
정확히 말하면 사람마다 틀리지요. 한 가지 예로, 돈이 많으면 수월하고.....사정에 따라 틀리겠지요. 내가 불행하면, 남도 불행할 것이란 전제를 달고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전제가 틀린, 주장의 결론은 당연히 틀린 결과를 가져 오겠지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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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00
· 17y ago
먼저 당신은 남이 장에가니, 나도 간다는 무대포정신으로 오신 것같네요. 될 수있으면, 한국 빨리 겨들어 오시는 것이 상책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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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삼돌이00
· 17y ago
aprs388님, 거기서 비실비실 되지 마시고 빨랑 겨들어 오세요.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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