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active그리고 휘슬러 인턴쉽 이거 괜찮은건가요
전 곧 캐나다로 출국을 준비하고있는데요
나이 27에 여대졸업한학기남기고보니
영어회화없이는 취업도 힘들것같아서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떠나기 힘들것같아서
처음에는 6개월 단기로
필리핀+ 캐나다 연계 연수 아니면 그냥 캐나다만 6개월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준비중이었는데
유학원들마다 하는얘기도 다르다보니 또 제가 귀가 얇은 탓인지
이것도 참 고민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제가 모아놓은 돈이있는것도 아니고 부모님 지원으로 가는것이라
최소의 비용으로 짧은기간이나마 최대의 효과를 내고싶어서
(사실 기간은 중요하지 않았고 비용을 줄이고픈 욕심에)
인턴쉽과정까지 알게 되었어요
오늘 유학원에 가서 상담받다가 보니 인턴쉽프로그램말씀해주시는데
westactive라는곳을 소개해주시던데요
뱅쿠버서 6개월 공부하고 6개월호텔쪽으로 일을 하는 프로그램..
덜컥 접수비를 100달러 내고 와버렸는데(제생각에 이건 환불안될듯)
괜히 가서 고생만 직싸게 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오는건 아닌가..
사실 이게 잘한다고 해서 정직원이 될수있는것도 아니잖아요
말은 대체 배울수있는건가..
오만걱정이 다들어서 이곳 게시판까지 오게 되었어요
첨에 계획했던 3개월필핀+ 3개월 토론토 어학원
이게 점점 일이 커져버린것만 같고..ㅠ
이쪽으로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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