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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2222009-02-02 00:00:00조회 1308

이건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워낙 음악을 좋아

우리에고>만 보아도 얼마나 부조리하고, 애매모호한 지 기가 막힐 노릇이니 세상에 존재하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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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00
· 17y ago
지난 해 2월11일, 제가 글을 올린 적이 있고수 많은 사람이 찾아 와 읽고 가신 적이 있습니다.공교롭게도 그 글을 올린 지 꼭 1년만에 세계엔 방이 없어집니다.그 때 꼬리글을 통해서 이지니 님과는 처음으로 간단한 내용의 인사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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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00
· 17y ago
저는 그 뒤로 약 열 번 정도 더 글을 올리다가 아니다 싶어서 그만 두었습니다.한국에서 이민을 올 생각을 하거나, 막연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이민을 위한 정보나 취업 정보도 중요하고 또. 다급한 마음으론 순서상으로도 먼저라생각 할런지 모르지만 진정한 삶의 가치와 목표를 생각한다면 이지니님의 글과 같은 게 분명 더욱 중요하고 값있는 글이라고 늘 생각 해 오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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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네. 저도 세바스찬님의 글을 좋아하기도 했었는데 더 이상 글을 올리지 않으셔서 좀 섭섭했지만 그 마음을 이해할 순 있었답니다. 여기에서 심정적으로 실망을 느끼는 분들이 꽤 많으시지요. 저는 약간 제 중심적이라 굳건(?)하게 잘 버티어왔지만서두요.ㅎ제가 곧 있다 어딜 떠나야 하기에 길게 답을 못 드리겠고, 아래 글에 대한 답은 다녀와서 드리겠습니다. 들러두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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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세바스찬
sebast****
어디에서 살아가건 우리의 목표는 보다 인간다운 삶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생각을 달리하는 많은 사람들이 도를 넘긴 댓글로 내용을 흐려버린 일이 적지 않았음이아쉽습니다.삶의 가치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저 밥먹고 살기 위한 게 이민의 궁극적 목표라면차라리 한국땅에서 떠나가지 않는 게 낫다는 제 생각입니다. 그곳이 어쩌면 더 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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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00
· 17y ago
지난 10월 중순 경, 지니님께서 가족과 함께 퀘벡, 토론토, 나니아가라지역을 다녀녀오신 글과 사진들 여행기를 읽었습니다.그 무렵 저는 아내와 함께 그 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중이라 또, 이지니님께서사시는 몬트리얼에서 이틀밤을 지내게 되서 그 중 하루저녁은 이지니님의 부부를 초청해서 함께 저녁을 약속할 생각으로 메일주소를 부탁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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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00
· 17y ago
연락이 되질 않아서 성 요셉성당에서 몬트리얼시가를 내려다 보면서 여기 어딘가에 이지니님이 사시지.. 했습니다. 이번에 이 내용을 얘기 드리지 않으면 다시 기회가 없어보여개인적인 내용이지만 여기에 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아름답고 활기차게 살아가세요.글 올리시느라 수고 정말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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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67;00
· 17y ago
요즘도 캐나다 후장 잘 핡고 계시죠? ^^ 캐나다는 한 없이 우등하고 한국은 한 없이 열등하다 이런 생각 좀 바꾸세요 ^^ 캐나다식으로 하면 나이도 상관안하죠? ^^ 호호 밖에 나가서 한국사람한테 나이 들먹이면서 무시하려한적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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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인00
· 17y ago
메일 주소를 여쭙던 한국어교육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마지막 인사하려고요.언젠가 제가 캐나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을 때나 필요한 질문들이라고 생각하니, 괜한 이야기들이 되어버려서 못 보냈습니다. 생각해보니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캐나다에 사촌들이 있어서 몇 번 갔던 곳이라 좀 가볍게 본 것 같습니다. 훗날, 정히 궁금한 것이 있다면 보낼게요. 리플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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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네. 제가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아는 한도 내에선 답을 드릴터이니 궁금하신 게 있으면 메일 보내세요. 그리고 꿈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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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8800
· 17y ago
이지니님의 작별인사..., 오랜시간 님의 글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행운과건강이 이지니님의 가족과 님에게 항상 머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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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감사합니다. if88님! 님의 가족분들과 함께 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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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00
· 17y ago
다음에서 제일 유익한 공간이 세계엔이었는데 이게 없어진다니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아쉽네요. 전 미국 살지만 케나다엔 한번도 못가 봤는데 님 글로나마 간접 체험을 했습니다. 감사하구요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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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솔직히 다음에 글을 올리기는 했었지만, 이 공간이 그렇게 유익한 곳인가 라는 것에는 선뜻 동의하지 않게 된다는 게 저의 개인적 고백이랍니다. 왜냐면 일부 이곳을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내지 폭력적 성향의 시험대로 사용하는 분들 때문이지요. ㅎ 하지만 그것도 이제 며칠 안 남았네요. 저 역시 감사 드리며 늘 ㅈ호은 나날 되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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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니00
· 17y ago
글을잘쓰지도못해서쭈~욱읽어오던사람입니다... 이지니님의글...그저잘~보았을뿐이고...좋은글이라생각했을뿐이고...감사할따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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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좋게 봐주시고, 그동안 읽어주시고 또 이렇게 마음을 표현해주셔서요. 늘 복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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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바위00
· 17y ago
하하 이지니님, 그간 조흥 글 많이 보았고 최근엔 좀 시끄러웠던 경험담도 올렸는데 그래도 그런 때가 즐거웠다는 표현입니다. 이제 어디서 또 이런 인터넷 토론마당을 접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세계엔 캐나다방 모든 출입자들 건강하시고 2009년 복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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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_
이지니00
· 17y ago
국성바위님의 아이디는 최근에서야 뵈었지만 이렇게 제 마지막 인사에 마음을 표현해주시니 감사하는 마음이 됩니다. 님께서도 나날이 복되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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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00
· 17y ago
이지니님의 글을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읽곤 했는데...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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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00
· 17y ago
감사합니다. 눈동자님! 그간 제게 보여주셨던 따뜻한 온정 늘 기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님께서도 늘 편안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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