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를 넘어서 업무용/대학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려면 유학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영어를 잘하기 위해 유학이 도움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기간을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보통 영어회화의 수준을
일상적인 대화 /
사무적인 업무 수준의 대화 /
대학교재 토론 수준의 대화 /
편의상 이렇게 나눠본다고 하면...
현재 토익 800-900점 정도 나오는 경우, 어느 정도의 기간을 생각해야 적어도 사무적인 업무 수준이 되어 듣고 말하기가 가능할까요...?
저는 상대방이 천천히 말하는 경우는 듣기가 편하고, 또 짧은 문장은 즉시 표현도 되는데
빨리 말하는 것은 잘 안 들리고, 또한 긴 문장은 어떻게 문장구조를 짜야할지 선뜻 입이 열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미국 드라마 예컨대 프렌즈 같은 것도 거의 전혀 안 들립니다...
물론 영어자막으로 보는 경우에는 독해라서 그런지 직역으로 대강 이해는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역시 토익 점수와 실제생활의 말하기/듣기/읽기는 꼭 연결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1. 만약 적어도 업무수준의 대화를 빨리 말해도 알아듣고, 긴 문장도 (느리게나마) 막히지 않고 말할 수 있으려면 유학이 도움이 되는지요?
2. 그렇다면 기간은 최소 얼마나(예컨대 3개월/6개월... 등등) 생각해야 하는지요?
3. 또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요...?
4. 그리고 유학지에서 생활은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지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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