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전문가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사 작성을 위해 몇가지를 문의 드립니다
1〉필리핀 지폐 500페소에 나온 아키노 대통령에 관한 것입니다.
뒷면에 종군기자 시절의 모습과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신문기사가 지폐 도안으로 사용되어 있습니다.
신문기사(마닐라 타임즈로 알고 있습니다)가 어떤 내용이며, 몇년도 몇월며칠 기사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국전 종군기자로 얼마나 근무를 했으며, 왜 신문기사를 지폐에 싣게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500페소가 만들어진 지는 언제인지?)
덧붙여, 지폐 앞면 우측하단에 타자기 그림이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선물로 줬다고 가이드가 이야기 하던데, 김대중 대통령이 언제 왜 준것인지요?
이런 일련의 도안이 고액권에 사용된 이류가 한국과의 관계 때문이지도 궁금합니다.
뒷면에 종군기자 시절의 모습과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신문기사가 지폐 도안으로 사용되어 있습니다.
신문기사(마닐라 타임즈로 알고 있습니다)가 어떤 내용이며, 몇년도 몇월며칠 기사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국전 종군기자로 얼마나 근무를 했으며, 왜 신문기사를 지폐에 싣게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500페소가 만들어진 지는 언제인지?)
덧붙여, 지폐 앞면 우측하단에 타자기 그림이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선물로 줬다고 가이드가 이야기 하던데, 김대중 대통령이 언제 왜 준것인지요?
이런 일련의 도안이 고액권에 사용된 이류가 한국과의 관계 때문이지도 궁금합니다.
2〉세부 시내에 있는 산토니뇨 성당에 보관된 성상(聖像)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선 성당의 유리벽에 보관된 성상이 아기예수인지 궁금합니다. 성상은 마젤란이 1521년 4월 필리핀에 처음 도착해, 카톨릭으로 개종해 첫 세례를 받은 세부의 왕비에게 선물로 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성상은 마젤란이 스페인에서 줄곧 배에 실어왔다는 뜻인지요? 마젤린이 세계일주를 하며 도착하고 처음 발견한 땅이 많습니다. 그럼 다른 지역에서도 같거나 비슷한 성상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안드레스 우루다네타 신부가 1565년에 성상이 발견된 장소에 산토니뇨 성당을 건축했다고 책에 적혀있습니다. 그럼 성상의 존재는 40여년간 몰랐었다는 뜻인가요?
성상이 계속해서 산토니뇨 성당 내에 무사히 보관되어 왔던 건지요? 도중에 이관되거나 분실된 적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페인 점령 초기에는 세부가 필리핀의 중심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무슨 이유로 세부에서 마닐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이유가 궁금합니다.
마젤란에 의한 발견과 식민지 시절 이전에는 필리핀은 국가의 형태를 갖추지 못했던 건가요?
같은 동남아 국가(태국 라오스 베트남 등)들은 열강의 식민지 지배를 받기 전에는 찬란한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필리핀은 그렇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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