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강아지새끼 4마리가 태어 났어요
베트남에서 기르고 있는 잡종개 (벤지)가 태어나서 10개월 만에 예쁜새끼을 낳았습니다
개가 태어나서 10개월만에 이렇게 빨리새끼을 낳을수 있는것도 신기합니다
무척영리하고 집지키는 개로는서 너무도 똑똑합니다
새벽 01시쯤 집마당 화단에 들어가서 구덩이을 파고 7마리의 새끼을 낳았는데 아침에
5시에 확인해보니 3마리는 흙구덩이속에서 어미개에 깔려죽고 4마리만 살아서 건강
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어미개는 새끼을낳고 5주만에 설사와 구토로 7일동안 아무것도 먹지못해서 새끼들은
사료와 개통조림으로 키우고있는데 별
이상없이 잘자라고 있습니다
어미개는 매일 병원에서 치료을 받고 지금은 돼지족발을 삶은것만 조금씩 먹고있습니다
어미젖은 완전히 말라버렸네요



강아지 색상이 각자 다름니다


사료을 물에 불려서 개통조림과 석어주는데 잘먹고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 3마리는 베트남에 살고계신 교민이 키우시길 원하면 무료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큰 개라 아파트에 살고계신분은 안되고 단독주택이나 빌라에 사시는분은 가능합니다
영리하고 똑똑한 집 지키는 개입니다
이곳은 푸미홍지역 프랑스 병원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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