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청하 복귀 앞두고 몸매관리 몰입

▲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임청하의 몸매관리 장면(上), 리안 감독과 함께 금마상 시상식에 게스트로 참석한 임청하(下)(인터넷이미지)
[SOH] 대만의 유명 배우 임청하(린칭샤.54)가 복귀를 앞두고 몸매관리에 몰입하고 있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됐습니다.
지난 달 홍콩 언론들은 결혼과 함께 연예활동을 중단한 임청하가 컴백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청하는 당시 “감동을 주는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면 복귀해 인생도, 일도 다시 한번 열심히 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임청하는 지난 6일 공식 활동으로는 처음 제45회 금마상 시상식에 게스트로 참석해 사실상 컴백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시상식에서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임청하는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금마상 위원회 관계자를 통해 임청하가 전문가를 청해 수개 월간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왔다는 사실을 알아낸 바 있습니다.
임청하는 홍콩 영화 전성기에 ‘동방불패’, ‘중경삼림’ 등 영화에 출연해 중화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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