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神韻)’ 북미순회 공연 임박

▲ ‘션윈예술단’ 2009 월드투어 배너
[SOH] 순수 중국 전통문화를 부흥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뉴욕 ‘션윈(神韻)예술단’의 올해 북미순회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션윈예술단은 2개 팀으로 나뉘어 전세계 66개 도시에서 215회 공연을 펼치면서 60여 만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각지에서 끊임없이 공연 요청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 비춰 션윈예술단은 올해 공연단과 악단을 각각 한 팀씩 늘려 80여 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공연 횟수도 지난해보다 30%정도 늘어날 예정이어서 2009 월드투어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션위예술단 대변인 리웨이나는 “올해 공연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국 전통무용이 주를 이루지만 중국 5천년 역사를 관통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류가 잃어버린 신전문화(神傳文化-신이 전한 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설립된 션윈예술단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선량, 인자(仁慈), 용기 등 깊이 있는 주제를 깊이 있는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http://www.divineperformingarts.org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