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알지못하면서 글을 썼네요.
우울증은 눈에 보이지않아서 그렇지 비유를 하자면 외과학적으로 다리가 부러진것과 같다. 명백하게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하는 질환인것이다. 눈에 보이지않다보니까,본인이 생각을,생활방식을 고치면 될것같다는 오해를 하는것이 치료를 어렵게 한다.
깁스를 하고 부러진것이 붙을동안 세포나 유전자가 기능을 회복하게끔 적절한 약물적도움을 주어 회복할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치료에 전념해야한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명상,아로마요법,수지침,비타민 BCOMPLEX,걷기및 운동,오메가 3,칼슘 및 마그네슘,COQ 10,비타민 C 등은 징검다리가 될수는 있어도 정상적으로 뛸수있게 할수는 없다. 상태가 일부 호전되어 너무 급하게 약물복용을 중단하여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는경우가 많다. 잠시 좋아졌다고 완치됐다는 생각을 말고 치료기간을 더 갖는것이 중요하다. 약물로 잘 치료하면서 여러가지 보조요법을 선택하여야지,보조요법으로는 완치될수가 없는데..많은환자들이 보조요법을 주치료방법으로 삼는 우를 범하고 있다.약물요법만이 완치가 가능하다는것을 명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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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