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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알지못하면서 글을 썼네요.

2222008-10-26 00:00:00조회 225

 우울증은 눈에 보이지않아서 그렇지 비유를 하자면 외과학적으로 다리가 부러진것과 같다. 명백하게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하는 질환인것이다. 눈에 보이지않다보니까,본인이 생각을,생활방식을 고치면 될것같다는 오해를 하는것이 치료를 어렵게 한다.

깁스를 하고 부러진것이 붙을동안 세포나 유전자가 기능을 회복하게끔 적절한 약물적도움을 주어 회복할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치료에 전념해야한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명상,아로마요법,수지침,비타민 BCOMPLEX,걷기및 운동,오메가 3,칼슘 및 마그네슘,COQ 10,비타민 C 등은 징검다리가 될수는 있어도 정상적으로 뛸수있게 할수는 없다. 상태가 일부 호전되어 너무 급하게 약물복용을 중단하여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는경우가 많다. 잠시 좋아졌다고 완치됐다는 생각을 말고 치료기간을 더 갖는것이 중요하다. 약물로 잘 치료하면서 여러가지 보조요법을 선택하여야지,보조요법으로는 완치될수가 없는데..많은환자들이 보조요법을 주치료방법으로 삼는 우를 범하고 있다.약물요법만이 완치가 가능하다는것을 명심하여야한다.



댓글 (3)

3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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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y ago
작성자에 의해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뿌카뿌카
sbsd****
수준이 안되는 분들이 바로 그런 말씀들을 하지요.
답글
2__
별하나나하나00
· 17y ago
소화가 안되면 방귀가 나오듯,정신적으로 고민이나 안좋은 느낌이 들면 소화가 안될때 위장으로 소화분해물질이 잘 전달 안되듯,세로토닌 분비가 잘 안되는 증세가 나타납니다.그것은 하나의 증세와 현상입니다.치유를 위해 그런 물질 자체가 아닌 몸과 마음 전부를 함께 들여다 보아야 겟지요.그러므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잘 다스려 살아가는 하나의 과정인 우울한 마음에 빠져 불행한 일을 겪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하자는 뜻의 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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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변희인00
· 17y ago
우울증을 대부분 감성적으로,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는 글과는 다르군요. 상당히 합리적으로 우울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차태현의 글을 보면 대부분 합리적이지 못한 감성적인 단어만 쭈욱 연결시키지요. 다 읽고 나면 도대체가 무슨 말을 하려는거야! 허탈하게 반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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