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주식
베트남 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설하고 베트남 주식 시장의 특징적요소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거래시스템은 완벽하게 인터넷화가 이루어져있어서 인터넷으로 사고 팔면 그냥 몇번 사고 팔았는지 상관하지 않고 바로 거래가 되죠.
수수료만 충분히 내면요.
베트남은 한 6개월 전에는 매수주문을 내면 실제로 증권회사에 이 매수주문이 들어가서 증권 거래소에서 실제로 매매되는 시간이 30분쯤 걸렸습니다.
요즘은 많이 바뀌었죠.
인터넷으로 매수주문을 내면 실제로 매수되는 시간은 길게 잡아서 10초입니다.
많이 빨라졌죠.
그래서 혹자는 단타도 가능하지 않는가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스갤핑(초단위단타),스윙(매수후 4일이내에 매매)은 않됩니다.
왜냐하면 보통 단타를 하실때 인터넷으로 보면 가격대별로 1price,2price,3price가 올라오죠.
그럼 상한가에 매수주문이 많이 올라온 종목을 우선 순위로 잡고 거래를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베트남에서는 이런 거래방법이 통용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매매주문을 내고 산 증권이 실제로 증권회사에 들어오는 시간은 3일후 오후에 증권회사에 들어옵니다.
베트남 증권거래법에서는 실제 종이쪼가리 증권이 없으면 거래를 하지 못하다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매수를 한다음에 4일째 되는날 첫번째 매매주문을 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매수기법과 상한가투자기법이 베트남에서 통용되지 않고 시세 흐름도 3일에서 4일정도로 끊어집니다.
즉, 단기적인 시세 예측이 힘들다는 것이지요.
외국인들이 단타를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는 스윙을 말하지 않고 위크링이라고 하더군요.
주단위로 단타한다는 말이지요.
실제로 법상으로는 증권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달러는 2가지 계좌로 나뉘어져서 베트남에서 찾을 수 있는 계좌와 베트남에서는 못찾고 증권거래만 할수 있으면 송금할수있는 계좌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베트남에서 찾을 수 있는 계좌는 그대신 송금은 않됩니다.
일반적으로 2가지로 나뉘어져서 외국인들이 증건투자를 할때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편법이 있습니다.
우선 신한은행이나 우리은행에서 달러 계좌를 만든후에 이 계좌를 통해서 주식거래를 하신 후에 다시 송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즘 들어서 은행에서 모르게 해주나 봅니다.
그대신 베트남정부에서 조사를 나올경우에는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아직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하지만 걸릴 경우에는 각오를 해줘야겟죠.
베트남에서도 작전주가 있습니다.
보통 대주주와 관련된 경우가 많고 일종의 루머를 많이 이용하기도 합니다.
즉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서 시세를 띄웠다가 팔아치운다는 말이죠.
투자를 하실때는 그 기업에 대한 실적을 기준으로 투자를 하고 투자 기업에 관한 정보는 투자기업을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그 투자대상기업의 라이벌기업을 통해서 얻을 것을 충고합니다.
저번에 주식 물리신분 많으시죠.
이번 중앙은행의 금리 하락으로 어느정도 증권시장에도 영향을 주리라고 예상됩니다.
제 1순위는 금융업과 증권업입니다.
다들 성투하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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