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개고기 프랑스의프와그라베트남의개구리요리
한국의 개고기는 해외특히 서양에선 비난을 무지하게합니다-
2006년호주브리스번의 캉가루포인트주택 옆에 공원에 앉아잇는데 백인할머니가와서 코리안 독 이팅이라며 먹는시눙을 하며 물어보기에-
올드맨 이팅-영맨은 노이팅이라며 해명한일도 잇엇읍니다
특히 프랑스의 브리지바르도는 유명배우라 항의기사가 외신에 크게 낫엇읍니다-
이에 한국의 독자들이 프랑스에는 프와그라는요리는 거위의 입을벌려 강제로 과식을 하게해 거위의 간이부으면 이걸로 프와그라요리를 해먹는건 란국인이 개고기를 먹는거라독 갇다고 논쟁이 잇엇읍니다-
베트남의 낫장에 12월 중순경 2번버스를 타고 무작정 종점으로가-
다시반대로 걸어오며 구경하다 재래시장에 들어가 안을 돌아보는데-
한아주머니의 양은 대야에 순간적으로 개구리 수십마리가 우글거리기에 자세히 보려고 앞으로 가보니-개구리 껍질을 모두벗겨놓으니 개구리들이 팔닥팔닥뒤고-
개구리 모양이 약간이상한느낌에 머리를보니 머리의 절반을 ---순간적으로 끔직해 눈을 돌려나오며-내가잘못본건가 일부에서만 개구리가 상할가봐-아니면 요리하기 좋으라고한건가 속으로만 생각하며 안봣으면 좋앗을걸 하고 잊고잇엇는데-
24일 주변의 재래시장에서 물고기 파는곳옆에서 개구리가 대야안에서--
이걸 베트남의 전통요리로 알고잇는데-개구리를 차라리 죽엿서 팔면 오히려 낫지안나라는 생각이 게속 머리에서 떠나지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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