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늦게 깨달은 진실
이제껏 나는...
왜 이곳 벳방의 글깨나 쓰는 사람들이 벳방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것에 전력을 하지 않고,오히려 벳방 발전에 역행하는 행동-자신들보다 앞서가는 사람에 대한 흠집내기와 흔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과 함께 나무람의 글을 올렸지만,예상과 달리 그들은 꿈쩍도 않았고,되려 더 강도를 높여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들은 이곳 벳방의 발전 따위는 애초 부터 관심이 없었으며,언젠가 부터는 자신들이 시기하는 사람이 활동하는 이곳이 발전하면 그 사람의 입지가 더 향상 될거란 계산때문에 벳방이 논쟁과 다툼의 진흙탕 속에서 헤메이며 제자리를 맴 돌거나 퇴보 하기를 바라는 것같은 모습을 보여 왔다.
(나름대로의 글솜씨가 담긴 글을 거의 올리지 않고,타켓의 인물이 글을 올리면 음해성 글을 올리거나 악플을 달아 흔들고,상대가 혼자 외롭게 활동하다가 다른 못된 악플러의 댓글들에 시달리어 스스로 물러 나기 만을 기다려온 그 시간의 인내력은 인간의 시기심이 얼마나 강하고 서글픈 것인지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글깨나 쓴다는 그들이 과연 글이란 것이 뭔지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글은 한마디로 진실을 찾아가는 힘겨운 투쟁의 자기표현이다.
진실이 무엇인가? 세상의 올바른 이치이다.
자신의 행동이 자신 하나만의 잘못된 생각과 감정 때문에 주어진 것이라는 것을 바로 판단하고 반성하고 바꾸어 나가는 것이 바로 진실을 향한 노력에의 능력과 실천이다.
...
그렇다면 그들은 자신을 바로 바라 볼수있는 정신과 마음의 눈이 맑고 바르지 못하다는 결론이 주어진다.다시말해서 그들은 진실을 찾아가는 마음자세와 능력이 부족하다고 밖에 볼수없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신과 같은 능력을 가졌을까...미물에 불과한 인간이 잘 났으면 얼마나 잘났겠는가?
그래서 큰 사람은 언제나 가장 낮은 자리를 겁내지 않으며,어떤 면에서 자기보다 앞서가는 사람을 만나면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 나가면서,또 다른 면에서 자신이 가진 그 사람보다 나은 능력들을 상대에게 표현해 나가면서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가운데 함께 발전해 나가려 하지만..
못난 사람들은 자신보다 우선 앞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보면 강한 거부감과 시기심을 가지며,스스로 못나지 않았다는 것에 목숨을 걸고 자신의 자존심을 결코 놓치지 않으려고(사실 그 자존심은 진정한 자존심이 아닌 얄팍한 경쟁심 정도이다)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엄청난 헛되고 벗어난 노력에 빠져 바로 그 진실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곳의 그 분들에게 여러 차례 진실을 찾아 보자는 취지의 글을 올렸지만,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미스테리한 그 궁금증의 해답은 바로...
그들은 진실을 찾으려는 큰 사람들이 아니란 결론이다.
자신의 헛된 자존심에 목숨을 거는 바람에..
진정한 자아발전과 건전한 경쟁으로 부터 부여받는 서로간의 진실을 향한 기쁨과 가치를 알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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