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쉽고 간단한 이치
남들로 부터 인정받고 싶고 대접받고 싶지요?
그럼 그러고 싶은 만큼만 남을 인정하고 대접하세요.
남들로 부터 인정은 받고 싶고 대접만 받고 싶은데
남들은 인정하기 싫고 대접하기 싫다면...
그건 분명 형평에도 맞지 않고 잘못된 것이지요.
자신은 인정받고 싶고 대접받고 싶으면서 남들을 무시한다면야
그 상대들로 부터 당연히 욕을 들어먹으시겠지요.
자신의 근본이 잘못된 것은 접어두고 욕을 한다고 나무란다면
그건 더 욕을 먹어야 하겠지요.
때론 자신의 허물은 보이지 않고 남의 티끌만 보이기도 합니다.
차태현님! 그리고 그 분의 숭배자님들...
제발 이제는 알아잡숴주시기 바랍니다.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중언부언 똑같은 소리를 자꾸만 하신다면
그건 정말 나쁜 것입니다.
아무리 우겨도 아무리 목소리가 커도...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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