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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간단한 이치

2222009-01-06 00:00:00조회 629

남들로 부터 인정받고 싶고 대접받고 싶지요?

그럼 그러고 싶은 만큼만 남을 인정하고 대접하세요.

남들로 부터 인정은 받고 싶고 대접만 받고 싶은데

남들은 인정하기 싫고 대접하기 싫다면...

그건 분명 형평에도 맞지 않고 잘못된 것이지요.

자신은 인정받고 싶고 대접받고 싶으면서 남들을 무시한다면야

그 상대들로 부터 당연히 욕을 들어먹으시겠지요.

자신의 근본이 잘못된 것은 접어두고 욕을 한다고 나무란다면

그건 더 욕을 먹어야 하겠지요.

때론 자신의 허물은 보이지 않고 남의 티끌만 보이기도 합니다.

차태현님! 그리고 그 분의 숭배자님들...

제발 이제는 알아잡숴주시기 바랍니다.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중언부언 똑같은 소리를 자꾸만 하신다면

그건 정말 나쁜 것입니다.

아무리 우겨도 아무리 목소리가 커도...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댓글 (21)

21__
사이버 수사관00
· 17y ago
태현인지 철우인지..무등록업자지..등록증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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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_
퓨전 202000
· 17y ago
차태현님은 이곳에서 장사 안 하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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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_
걸레빠는사람00
· 17y ago
참새가 옆에 가는 봉황의 걸음이 자기와 다르다고..자기의 짧은 다리는 생각않고 애궂은 봉황의 긴 다리와 날개만을 나무라니..그렇다고 뺀데기 자존심은 있어서 봉황의 다리나 날개에 매달려 신세를 지거나,봉황에게 축지법을 배우는 것은 죽기보다 싫고...허.."오호 ~ 통제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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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yang00
· 17y ago
걸레님아! 참새장사야? 아님 봉황장사야? 어째 맨날 똑같은 소리냐??? 레파토리좀 바꿔! 그리고 죽어도 남을 비판하고 자기 목소리를 내려면 머리속좀 채우고 나서 해. 맨날 참새타령 봉황타령만 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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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_
퓨전 202000
· 17y ago
걸레님아 ~wizyang님은 봉황중의 봉화이십니다.무례한 언동을 삼가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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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빠는사람00
· 17y ago
참새가 봉황에게 배우고 따라가는게 맞지...봉황더러 자기들처럼 숏다리 걸음을 하라고 한다는건 잘못이죠...참새도 봉황이 될수 있슴을 모르고 미래의 자아발전 보다는 현실의 얄팍한 헛된 자존심에 목숨을 거는 안타까운 참새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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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_
wizyang00
· 17y ago
그건 그 참새들의 몫이잖아??? 안그래? 세상을 계도하고 다 봉황으로 만들면 그럼 참새는 뭐야? 안그래? 자아발전을 하던 자가발전을 하던 헛된 자존심에 목숨을 걸던 걸레님은 열심히 걸레만 빨면되지 왜 그 참새들의 몫까지 뭐라고 그래???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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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_
퓨전 202000
· 17y ago
지당한 말씀입니다.님은 참새가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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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__
wizyang00
· 17y ago
그래서 욕먹는 거야.아직 모르겠어???남들이 목소리를 내면 알아듣던 못 알아듣던 그냥 듣는 시늉이라도 해봐봐!!! 그래야 조금씩이라도 난독증이 개선이 될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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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_
퓨전 202000
· 17y ago
차태현님 ~ 알았지요? wizyang님의 충고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좋은 말씀입니다. 차태현: "예 알겠습니다.님의 따뜻한 배려의 말씀 맘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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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_
안티인종차별00
· 17y ago
아직 고수가 되실려면 수양과 덕도의 고통을 좀더 겪어셔야 할것 같습니다.고수와 하수의 차이..하수가 눈앞의 하나만 붙들고 생각할때,고수는 저 먼 높은산과 넓은 바다를 함께 보며 생각 한다는 것.하수는 자신의 눈에 비친 것만이 진실이라고 고집 할수 밖에..허..
답글
10__
wizyang00
· 17y ago
차별님아 글은 쓰고 있으니 읽을 줄도 아시리라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이따위로 답글을 다는 분과 말을 섞고 싶지는 않지만... 혹여나 해서 당부합니다. 여직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면 그냥 아무말 없이 계시길 당부합니다.
답글
9__
wizyang00
· 17y ago
당신 같은 사람과 구별만 될 수 있다면 난 무조건 하수를 하겠다는 소리고 난 가깝고 낮은 산과 좁은 바다를 혼자서 보며 생각하지 않겠다는 소리고... 내 눈에 비친 것만 진실이라고 고집하고 싶어진다는 소리요.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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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__
wizyang00
· 17y ago
아래 차태현님 글 제목 보세요... 목적이 어떻던... 이런 자극적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야 되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면 그 만한 이유가 있다고 강변하시겠지요. 솔직이 어떻고 인정이 어떻고 하시면서요... 이런 자극적 제목으로 조횟수가 올가단다고 합시다. 그 조횟수의 많고 적음이 님의 인격이라도 됩니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 제목만 보고도 기분 나쁘고 모욕감을 느낄 많은 한베가족들은 도데체 안중에도 없으시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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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__
wizyang00
· 17y ago
그건 님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남들에게 인정이 되는 것이 아님은 잘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 판단들은 남들의 몫입니다. 자신의 것들은 남들의 인식부족이라느니 오해를 받는다느니 잘 보이지 않는다느니 진품이라느니... 이건 남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을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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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_
wizyang00
· 17y ago
그 판단과 남들은 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차태현씨와 그 추종자 분들이 이곳에서 욕을 먹는 이유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자신이 이야기 하면 진리요 남들이 하면 무조건 잘못이라는 이 못된 사고방식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결코 이와같은 소모적 난장판이 멈춰질 수 없음을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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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_
wizyang00
· 17y ago
방금 저보고도 간과를 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 했는데... 이 하나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 것은 제 몫입니다. 간과를 하건 님의 의견에 반하는 생각을 가지던 관심과 사랑의 진정함을 알건 모르건 그건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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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_
wizyang00
· 17y ago
이렇게 아주 작은 한 부분에 대해서도 남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고집과 독선으로 어떻게 남을 이해시키고 좋은 대접을 받으려고만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답글
3__
wizyang00
· 17y ago
차태현씨! 이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그만 하시지요???
답글
2__
wizyang00
· 17y ago
이 곳은 님 혼자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또 그 누구의 목적을 위해 이용되어서도 않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만 하시라고 수 없이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냥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말 하시고 펼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펼치세요. 동시에 다른 분들의 인식을 멀티닠이나 욕설부대를 동원해서 자신의 맘대로 재단하려고만 하지 마시고요.겸허하게 받아들이세요. 그게 진정 앞서가는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까???
답글
1__
퓨전 202000
· 17y ago
좋은 글입니다.근데..님이 간과하고 계시는 것이 있는데...관심과 사랑의 진정함은 얕은 가시적인 것보다,겉으론 아니것 같아도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것이,우선은 잘 안보이고 반대로 오해를 받지만...그것이 진품이란 사실,,특히 경상도 남자들은 겉보다 속이 꽉차 있지요..차님도 경상도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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