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씨! 다시한번 상기 시켜 드릴까요?
신랑의 제안을 당신이 인정한 사실....그건 뭐냐 하면 두달안에 신부 입국을 해 줄것이며 그렇지 못할시에는 받은 금액 전체를 돌려 주겟다.
단, 신랑이 제기한 세무서 신고는 철회가 되어야 하고 봉순님이 제기한 사이버 신고 조차도 철회가 되어야 하며 만약 저희쪽에서 신부를 숨겨 뒀다는 판단이 서면 모든 조건은 무효로 한다...였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말했죠 이미 화살은 떠났다고...
이미 세무서에는 세금 관련하여 신고가 들어간 입장이라 철회가 힘들고(신랑에게 빨리 가서 철회하면 될테니 얼른 가서 철회를 하시라고 전화 하였다는 말은 들엇음)그리고 자신이 어떤 사람에게 함부로 무례하게 막말한데 대하여 그 당사자가 신고를 한것을 공연히 신랑과의 타협 조건에 은근슬쩍 끼워 넣지를 않나...무엇 보다도 당신은 나중에 도망갈 구녕을 마련해 놓고 타협을 걸엇다는겁니다.
즉 신부를 입국 시키지 못함을 자신에 잘못으로 인정 하기 전에 당신은 분명 신부를 빼돌려 놨다는식에 변명거리를 만들려 그런 타협 안을 걸었다는거죠.
어쨓든 타협은 결렬이 되엇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은 당신이 지켜야 할 의무에서 자유로울수가 잇느냐?? 전혀 아닙니다.
왜냐??
당신이 신부를 입국 시켜야 하는건 신랑에게 돈을 받고 일을 한 이상 당신이 인정한 타협의 조건 보다 우선 하는 당신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 스스로 신랑이 제안한 조건에 살을 덧붙혀서 본인은 수락을 하였는데 신랑이 거부 햇기에 본인은 신부가 한국에 들어 오는것을 더 이상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하신다면...그래서 그렇게 설전이 오가던 그 때보다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죽으로 가만히 있으며 맨날 천날 세게엔에서 멀티 아이디로 활동을 하며 글 쓸 시간은 잇어도 당신 스스로에 의무를 이행하려 노력 하는 시간이 단 1초도 안된다고 한다면...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말로는 신부를 1년이나 데려 오지 못하는 마음에 신랑과 같이 똑 같이 마음 아퍼 햇고 고통 스러웠다고 말은 하지만 그 1년의 기간을 전혀 신경도 안쓰고 나 몰라라 햇다고 말하는 신랑에 말처럼 당신은 끝까지 돈만 받아 먹고 나 몰라라 하는 그 정신 하나 입니다.
그렇기에 언제고 당신 주위의 가족중에 한분이 당신과 똑같은 경우로 당신같은 사람에게 그렇게나 휘둘려지고 그래서 아퍼할때 그때쯤에 한번쯤은 자신에 행동을 뉘우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참고로 저에게 얼마든지 사기꾼이니 쁘로커니 하며 막말은 얼마든지 하시기 바라며 자신에 의무를 먼저 진행 하시기 보단 나를 핑계의 수단으로만 이용하며 자신을 합리화 하는 당신은.......진정 "개같은 인간"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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