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26일까지 진행한 결혼비용
여러분들에 의견이 너무 분분하여 그냥 이번에 진행한 금액을 조금 공개해보고자합니다.
참고로 전 업자도 아니고요.(대한민국 제일 큰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S그룹)
제 와이프 6촌동생(맞나?? 와이프 아버지에 사촌 형님에 딸이면......)과 제가 친하게 지내는 형님과 다리를 놓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다음부터는 안할랍니다.
첫번째 비행기표 1차 756,000
2차 아직 안가서 모름
서류비 $4,000
(한국진행비,신부 한국오는 항공료,베트남 서류 일체,2차 인터뷰 뇌물(??)까지)
왕복 택시비(호치민 -> 하우양, 하우양 -> 호치민) $200
신부집 용돈 $300
신부 학원비 $300
신부 용돈 $150
기타 선물 및 잡비 $200
이정도 들었습니다.
사용해야할 금액 (한국에서 5년이상 살다간 처형이 준비합니다.)
예물 : $400
결혼식 : $400
지참금 : $1,500(이건 남자가 주겠다고 합니다.전몰라요????)
신부 용돈및 학원비 추가 : $300
택시비 : $200
기타 잡비 $200
Total : 항공료를 제외하고 $8,150 들어가네요.
뭔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냐 하시는분들 계시지만 업체 통해서하면 처가집에
해주는거 하나없이 비슷하게 들어갈거라고 생각됩니다.
또, 이친구 생각이 한국에 친척이 3명이나 나와 있으니까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없을거라는게 이번 결혼을 진행한 계기입니다.
악플도 환영합니다.
좋으신의견 알려주시면 2차 갈때 꼭 참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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