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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아 ..이기사 보고 반성좀 해라..

2222009-01-30 00:00:00조회 420
'비정한 父情' 5개월 딸아이 바닥에 내던져 숨지게 해
[뉴시스] 2009년 01월 30일(금) 오후 12:25   가| 이메일| 프린트
【울산=뉴시스】생후 5개월 된 딸아이가 자지 않고 울며 보챈다며 바닥에 내리쳐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30일 생후 5개월 된 친딸을 숨지게 한 A씨(35)을 붙잡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8일 오전 10시께 울산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딸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울며 보챈다며 거실 바닥에 내리쳐 뇌출혈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2006년 7월께 베트남 여성과 결혼해 그 사이에서 딸을 낳았으나 아내가 경제적인 문제를 이유로 가출한 뒤 혼자 딸을 키우며 심한 우울증을 겪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아이를 안고 옮기다가 넘어지면서 머리가 벽에 부딪혔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사건 발생시점과 병원 진료시간이 너무 길고 아이의 정강이 부위에 손톱자국이 있는 등 의심점이 있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보인다는 국과수의 감정결과를 토대로 A씨를 추궁한 끝에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

최창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창현(기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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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리포터00
· 17y ago
열심히 일하는 사람 너무 몰아 세우지 마시길... 보기 안 좋습니다. 당신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 베트남 여인이 딸 하나 놓고 가출한 것이 어찌 차태현만의 책임이라는지 모르겠소이다. 내가 보기엔 사회구조적인 모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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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수사관00
· 17y ago
너 같은 업자라고 헛소리좀 그만 혀..보통 생활고보다..니같은 업자가 거짓으로 뻥치고 니가 위에 써놓은 글 처럼 남편쪽 아내쪽 돈 털어가니 이런 문제가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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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마음00
· 17y ago
태현이 아직도 살아 있나 생명줄 기네 타고 낫네 무지 벼리 든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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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산미역00
· 17y ago
울산이면 태현이 동네근처 아니가 혹~~시 냄새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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