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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사기결혼극에 절대 주의하세요!!!

2222009-02-05 00:00:00조회 501

노골적인 <암살음모>가 존재하고 있다는 제 주장이 사실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명백한 진실에 대해서조차 저 간교하고 악독한 무리 이건희 일당이 뭐라고 주절대며, 변명을 늘어 놓을지 궁금해 집니다.

 

그 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말해 보겠습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한 마음으로 차를 내려서 신촌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피시 방에 잠시 앉아서 아고라에 글을 올린 후,  콜을 기다리는데, 콜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대역으로 가서 전철을 타고, 이동을 하는데, 역시 가는 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며, 이 사기결혼극에 연관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나타납니다. 이게 완전히 돌아버린 자들입니다. 바로 이건희입니다. 아집에 정신이 돌아버린 겁니다.

 

와중에 신촌에서 콜이 하나 뜹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가 보니 대학교수 같습니다. 두명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차도 이상합니다. 시동이 걸리지를 않고 자동기어가 록이 걸려서 움직이질 않는 겁니다. 허허...차주인이 직접 문제를 해결한 후 차를 몰고 가자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이 두 사람이 대화를 가장해서 이런 말을 합니다.

 

<허..그거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러지 말어...ㅎㅎ>

 

<별것도 아닌 일인데,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고 그럴 필요 있나>

 

바로 교묘한 심리전입니다. 이 자들은 정말로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일 목적으로 전문가들을 동원하여, 제가 콜을 받은 자동차의 조향장치를 교묘하게 조작해 놓고, 사고를 위장하여 저를 죽이려 한 것입니다. 이게 명백합니다! 그런데도, 들통이 나고, 실패를 하자, 급격히 분위기를 바꾸며, 아닌척 합니다.

 

분위기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유화적인 제스처로 바뀌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아주 교활한 악마들입니다!

 

사실은 그게 아닌데, 네가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식으로 은근 슬쩍 넘어가려는 잔꾀를 부리는 겁니다. 이게 보통 일입니까? 제가 보건대, 저속에서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 수법으로 이러한 <암살음모>를 꾸민 것이 분명합니다. 속도가 어느 이상되어야 그런 증상이 발생되도록 교묘하게 자동차의 조향장치를 조절해 놓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속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립문 고가도로를 지나며 속도가 60km 이상이 되자, 갑자기 조향장치(핸들)가 말을 듣지 않는 무시무시한 현상이 벌어진 겁니다. 이미 설명드린 바와 같이, 직진을 해 버립니다. 약 2-3초간 핸들이 말을 안 듣고, 차가 그대로 직진해 버리게 만든 겁니다!! 바로 최소한 중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형사고를 목적으로 이런 음모를 꾸민 것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나를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려 한 것입니다! 이건 결코 차량 결함이나, 정비불량으로 일어난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차를 15년이상 몰아 봤고, 지금 대리운전을 하면서 수백대의 차량을 몰아 봤지만, 이런 차량은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본 적이 없을 겁니다! 그럼 결국 뭘까요? <사고를 위장한 암살음모입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입니다!!>

 

이게 분명한데도, 아닌 척 하며, 유화적 제스처를 보내고 속이려 합니다.

 

이 일에 연관된 자들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전원 구속 처벌하고 살인미수죄로 엄히 다스리기 바랍니다! 유사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이 엄중하게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는 이 두 사람이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듣자 듣자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남을 이용해 먹으려나 들고, 남의 처지는 생각지 않고, 제 생각만 한다>는 겁니다. <자기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요구나 하고, 이용이나 해 먹으려 들어서 얄밉다>는 겁니다.

 

허허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말일까요?

 

내가 자신들을 이용해 먹었답니다. 내가 내 자신만 생각하고, 남 생각은 안 한답니다. 자기 자식생각만 한답니다. 허허...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누가 누구를 이용해 먹은 것일까요?

 

이런 파렴치하고 더러운 말들이 나오는다는 것은, 지금 이 사기결혼극에 밥그릇을 매달고 있는 도적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즉, 나를 미끼로 해서, 엄청난 돈벌이판을 벌리며, 여기서 얻어지는 막대한 이득을 자신들의 밥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도적들이 많다는 걸 의미합니다. <혼자 먹으려 한다>느니 <함께 나눠 먹어야 한다>느니 하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가 이미 지난 2007년부터 수도 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무한반복되고 장기화되는 이 사기결혼극을 역이용하여, 돈을 벌고, 자신의 밥그릇으로 여기는 무도한 도적들이 엄청나게 많아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도적들이 조직적으로 서로 짜고, 더욱 더 이 사기결혼극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막고 방해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여기에는 물론 이명박과 국정원이 포함됩니다. 즉, 이 사기결혼극에 무수한 외국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연루되게 한 후, 한국으로 끌어 들여서, 돈을 쓰게 만들고, 눌러 앉아 살게 만들고, 사업에 투자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돈벌이에 수많은 도적들이 관여가 된 것입니다. 이들이 벌써 3년째 이 사기극을 벌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일에 연관되어 돈을 벌고, 이득을 취하고, 밥그릇으로 여기는 도적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은 불문가지인 것입니다. 즉, 이들에게는 이 사기결혼극이 계속 장기화되어 유지되어야만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고, 자신들의 밥그릇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변질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기결혼극이 본래 가졌던 목적을 묵살하고, 무한반복시키려 하고, 장기화하려 하고,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으려 하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 추잡하고 더러운 사기극을 미끼로 하여, 국가경제부활이니 경기부양이니 하는 파렴치한 정책을 강행하고 있겠습니까? 정말이지 더럽고 추악한 자들입니다!

 

 

마법과 최면, 환각을 악용하여, 외국 여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집단적으로 최면을 걸고, 환각을 뒤집어 씌우고, 정신을 지배하는 수법으로, 제 정신을 잃게 만든 후, 한국으로 불러 들여서,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기행각에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이 악랄한 범죄행각을 계속해서 폭로하고 대들고 비난하자, 저를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들로서는 제 분신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저를 대신하여, 이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사기결혼극을 계속해서 벌려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골치 아픈 저를 없애려고 하는 겁니다!

 

속지 마십시오! 전부 거짓이며 기만이며 속임수이며 최면이며 환각이며 사술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자신들이 벌려대는 이 말도 안 되는 사기극에 더 이상 노예로서 이용당하지 않겠으며, 제 인생을 살겠다고 나서는 것에 대해서, <자신들을 이용해 먹었다>느니 <자신은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요구만 한다>느니 <혼자 먹으려 든다>느니 <함께 가는 길이 되어야 한다>느니 하는 말도 안 되는 파렴치한 주장을 늘어 붓고, 저를 거꾸로 욕하고 비난하는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겁니다!

 

사람을 죽이려 하는 자들입니다! 그것이 오늘 입증되었습니다! 명백한 진실입니다! 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조차 이 악마들이 뭐라고 변명을 늘어 놓고, 발뺌을 하려할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거기다가 더 어이가 없는 것은, 강남에서 다시 받은 손님이, 바로 좀 전에 신촌에서 <고의적으로 차량 조향장치를 고장을 내 놓고, 사고를 유발하려고 한 그 차량의 차주>라는 점입니다. 이 악마들은 저를 기만하고 속이기 위하여, 제가 대리운전을 해 준 사람들을 다시 제 앞으로 보내는 교묘한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이른바 분신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속이려는 의도에서입니다. 그러나 분신이 아니라, 바로 그 작자인 겁니다. 아니면 비슷한 다른 자이거나.

 

실체적 분신은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전부 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이 자들의 조직적 음모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들일 뿐, 실제 실체적 분신은 없다고 봅니다. 저를 에워싸고, 조직적으로 서로 짜고 속이고 기만하며 가지고 놀고 있는 겁니다!

 

 

이 자가 좀 전에 신촌에서 <고의적으로 조향장치를 고장을 낸 차주>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대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그런데 전화 통화를 가장하며 이런 말을 합니다.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ㅎㅎ>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걸 가르쳐 줘야 하지 않겠어? (즉, 사람을 죽이거나 협박공갈을 쳐 대는 음모와 흉계의 기법을 내게 가르쳐 주는 거랍니다..허허 어이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우리가 애정을 가지고 잘 해 주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걸 자네도 잘 알지?>

 

<너무 섭섭해 하지 말고 하나 배웠다고 생각해>

 

<어이 박팀장...ㅎㅎ 잘 해 보자고...앞으로...뭔 말인지 알지?>

 

 

허허...어이가 없습니다. 사람을 죽이려 해 놓고도, 이것이 들통이 나자, 내게 뭔가를 가르쳐 주려고 한 것이라는 식으로 얼버무리며,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겁니다. 섭섭해 하지 말랍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너를 잘 대해주었지만, 작년 4월이후부터는 너를 죽이려 하고 있다는 것을 너도 잘 알고 있지 않느냐는 식의 의미의 말을 거침없이 내 뱉습니다.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인데도, 이렇게 쉽게 말합니다. 자신들 목적에 어긋나는 사람,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죽여버려고 하는 살인마들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 일당들이며, 이명박과 국정원입니다!

 

사람 목숨이 걸린 문제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단 말입니다. 명백한 살인음모이며, 살인범죄입니다. 그런데 그걸 시도하다가 실패하자, 마치 아무 것도 아닌 일이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덮으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도대체 이 악마들에게는 인간으로서의 양심이 있는 걸까요?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간단하게 죽였을지도 모르는 살인귀 집단이 바로 이건희 일당이며 국정원 무리들입니다!

 

 

지난해 4월이래로, 이건희는 끊임없이 저를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6월부터, 제게 가해대기 시작한 심령공격과 협박공갈질, 그리고 암살음모입니다!

 

암살음모는 드러나게 하려다가, 여론의 비판과 하늘의 가호로 간신히 모면하고 비껴 갔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 즉 심령적 공격과 저주사술을 악용한 살해시도가 그동안 매일 같이 벌어졌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저를 죽이는 유용한 방법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심령적 공격과 저주, 그리고 정신교란을 통한 자살유도>와 같은 악랄하고 사악한 사술 밖에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장 강력한 살해공격도 제가 버티고 살아 난 것입니다. 그러자 이 악마들은 잠시 이를 보류하는 척 하면서, 갖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제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죽이려는 시도를 끊임 없이 벌려대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는 무슨 교육이니, 능력향상이니 하는 그럴듯한 변명이 붙고 있지만, 아닙니다. 전부 거짓이며 기만이며 사기입니다!

 

아마도 제가 몸에서 빠져 나가서, 만들어진 심령체 속에 고착화된다면, 이 심령체의 파동주파수를 물질적 수준으로 낮추는 동시에, 악독하고 잔인한 살해를 통하여, 저를 제거하려 할 것임이 분명하다는 제 판단입니다. 왜냐하면, 수시 때때로, 이 수법을 이용하여 제가 심령적 고문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날카로운 칼로 등을 난자하고, 심장에 발작을 일으며 죽게 만들고, 온갖 고통을 주는 고문 수법을 반복해서 내게 써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내 의식이 이 악마들이 만든 심령체 속으로 완전히 들어 와서, 물질적 파동 수준에 가깝게 고착화되느냐 아니냐에 달린 것이기 때문에, 이 악마들이 갖가지 교활한 수법으로 제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려고 발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무 일도 없는 척 가장하면서 말이지요, 즉 사람으로 하여금 안심하게 만든 후, 갑자기 기습하여 제거하려는 수법입니다!

 

오늘 벌어진 <암살음모>를 보십시오, 자동차 조향장치를 전문가를 동원하여, 일정 속도 이상이 되면, 제어가 안 되게 만드는 그 고단수 기술을 보십시오, 이건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가 한 짓입니다! 바로 살인청부업자들이나 할 짓인 겁니다!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들을 조속히 조사하여, 살인미수죄로 강력하게 처벌해 주십시오! 이 사건에 연루된 자들을 모조리 잡아 들이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그 죄를 엄히 다스려 주십시오!!

 

앞으로도 이 악마들은 계속 해서 교활한 수법으로 저를 해치려 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 자들이 무슨 말을 하든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이건희가 얼마나 교활하고 간악한지는 겪어 보시면 압니다.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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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무서운 자들입니다. 지금 저를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코 양치기 소년이 아닙니다. 좀 전에 명동에서 종로쪽 콜을 받고 갔습니다. 종각에서 인천 부근을 간다고 합니다.

 

이리 저리 헤매다가 찾아 갔는데, 중년 남자로서 술에 제법 취한 상태입니다. 차를 몰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 차가 아주 이상한 겁니다. 코너링을 하는데, 차가 거의 15도 이상 쏠려 버리며, 제어가 안 되는 겁니다. 광화문을 지나서 독립문 쪽 고가를 타고 도로 코너를 도는데 차가 갑자기 확 15도 이상 쏠려 버리는 겁니다!

 

이런 차는 제가 본적이 없는 차입니다. 차량 앞바퀴 얼라이먼트가 안 맞아서 그러는 정도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차를 이상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보통 차량 앞바퀴 얼라이먼트(바퀴 정렬)이 맞지 않으면 주행 중 차가 약간 쏠립니다. 그러나 이 차는 그런 것이 아니라, 코너를 돌 때, 코너를 돌고자 하는 방향으로 차가 도는 것이 아니라, 직진해 오던 방향으로 그대로 쏠려 버린다는 겁니다. 그것도 순간적으로 말입니다! 무려 15도가 쏠려 버리며, 코너에서 그대로 직진해 버리는 겁니다!

 

얼마나 놀랐던지 급히 핸들을 꺽었지만, 한동안 계속 직진상태를 유지해 버립니다.

 

만일 이 상태로, 고속으로 주행하다가, 코너를 도는 지점을 만나면, 그건 사망입니다. 왜냐하면 차량이 제어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직진해 버리는 겁니다. 아무리 핸들을 틀어도, 몇초간 그대로 직진이 유지되게 조작을 해 놓은 겁니다!!

 

결국 고속으로 가다가 코너를 만나면 사고로 죽거나 크게 다치는 결과가 오게 된다는 겁니다!!

 

보나마나,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가 저를 죽이려고 이런 암살음모를 꾸민 겁니다!

 

제가 차를 15년이상을 몰았지만, 이런 차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차가 노후하고 낡았다고 해도, 이런 차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위적으로 조작한 것입니다!!

 

분명히 커다란 사고의 위협이 존재함에도, 이 차주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우기며, 나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비아양대는 겁니다. 그리고는 저보고 운전을 못 한다고 조롱까지 하며, 그냥 가자는 겁니다. 보나마나, 이 자의 정신을 지배하여, 이런 헛소리를 지껄이게 만든 겁니다. 이건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누가 이런 차를 몰겠습니까?

 

차주라는 자도 이상합니다! 내가 차주라고 해도, 이런 차를 몰고갈수가 없습니다. 이건 자살행위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무 이상이 없다며 무조건 가자는 겁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운전을 못한다고 조롱까지 합니다.

 

더 가다가는 황천길이 될 것이 분명하므로, 차를 멈추고 그냥 내렸습니다. 차를 멈추고 부근을 보니 칼 같이 <장례식장> 표시가 있고, 병원 장례식장 앞입니다. 이건희 저 악마의 무리들이 사전에 짜고 저지른 암살음모입니다!!!

 

이래도 저를 <양치기 소년>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들은 지금 겉으로만 여자 얻으라는 쇼를 벌리고 있는 겁니다. 속셈은 저를 어떻게 해서든 죽이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일어난 사건을 보십시오!! 명백히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 한 것입니다!!

 

만일 이 차를 그대로 몰고 갔다면, 고속으로 주행하는 상태에서는 99% 사고입니다. 특히 코너를 돌때 그건 죽음이 될 정도로 큰 사고가 날 것이 자명합니다!

 

차량 앞바퀴 축을 임의로 조작하여, 사고를 유발하여 저를 죽이려 한 암살음모입니다!!!!

 

제가 받는 콜이 전부 이건희 일당, 국정원 무리들이 사전에 안배를 해 둔 이 자들의 조직원, 끄나풀들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것이 분명합니다!!!!

 

국민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저들은 악마이며, 저를 죽이려 하는 살인귀들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저들의 언행과 분위기에 속지 마십시오!

 

지금도 보십시오!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암살하려한 자들입니다!!!!

 

절대로 이 사기결혼극에 참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건희 일당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밝혀야 합니다. 이들은 악마의 무리이며, 텔레파시로 저희들끼리 대화하며 이 흉악한 음모를 강행하는 자들입니다. 목적은 인간지배와 노예화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이 살인음모를 주도한 자가 누구인지 밝혀서, 반드시 구속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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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길고 추레해 보여, 머리를 깍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잠시 앉아 기다리는데, 신문이 펼쳐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글이 보입니다.(물론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자들이 내가 거기를 갈 것을 미리 알고 놓아 둔 것입니다. 미래를 들여다보고 다 알기 때문에 무슨 짓이든 가능한 자들입니다)

 

<절차탁마에서 소외된 설움>

 

허허...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이건희가 나를 높이 채용하여 써 주려고, 이 사기결혼극을 3년이 넘게 벌리고 있는데, 네가 그걸 모르고 자꾸 딴 소리를 하고, 이 회장님의 심기를 건드려서, 기회를 잃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 자들입니다.

 

만약 이건희가 저를 좋게 보고, 높은 자리로 불러서 쓰려고 한다면, 굳이 이런 방법을 선택해야 할 이유가 뭘까요? 의심이 가지 않습니까?

 

삼고초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유비가 공명을 데려다가 쓰기 위해서 세번을 찾아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본시, 인재를 알아보고, 인재를 쓸 줄 아는 위인이라면, 예의를 갖추고, 대접을 하면서 그 인재를 초빙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인재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건희 일당이 벌려대는 이 사기결혼극의 허위와 위선, 기만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이것은 이른바 <절차탁마>가 아닙니다.

 

추잡한 아집이며, 자기과시욕이며, 오만과 교만이 뭉쳐진 <더럽고 추한 사기극>일 뿐이지, 이게 무슨 <절차탁마>입니까? 인재(?)를 데려다가 쓰는데, 무슨 여자가 필요하다는 말입니까? 만일 제가 이건희가 정말로 필요한 인재였다고 한다면, 이런 추잡한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삼성에서는 외국 유학을 가고, 현지 외국회사에 취업하여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박사급 인재들을 어떻게 초빙하고 있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파격적인 대우와 대접을 합니다. 직접 가서 모셔 옵니다. 이게 인재를 데려다가 쓰는 사람들이 그 인재에게 할 대우이며 대접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절차탁마>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지나간 3년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말입니다. 인간을 인간이하로 취급하며 하대하고 짓 밟았습니다. 노예를 만들어 놓고,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죽이려 했습니다. 이게 <절차탁마>입니까? 그리고 사람을 데려다가 쓰는데 <왜? 여자를 요구하는 겁니까?> 그 사람의 마누라를 보고 데려다가 사람을 쓰는 겁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이건희 일당이 주절대는 말은 전부 위선이며 기만이며 사기이며, 자기정당화에 지나지 않는 궤변이라는 사실입니다.

 

뭔고 하면 결국, 나 같이 위대한 황제가 너 같이 미천한 자를 좋게 보고, 써 주려고 하는데, 내가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서 그 일을 해야만, 내가 너에게 은혜를 내리겠다는 식입니다. 이게 바로 자기과시욕이며 지배욕이며 명예욕이며 거만과 교만의 극치인 것입니다. 이게 <절차탁마>입니까? 그리고 왜 하필 <여자를 길바닥에서 굴욕적인 연애를 통해서 얻어야만 한다>는 해괴한 조건입니까?

 

결국 아니라는 겁니다. 교활한 <자기정당화>의 궤변일 뿐입니다.

 

이건희가 제게 뭘 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 자가 요구하는 것을 보면, 저 자신의 처절한 희생과 굴욕입니다. 첫째로 이 자는 제게 두 아들을 버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 가정을 파탄내는 수법으로 시작한 일이고, 조건이 여자를 구하고 새장가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사람보고 쓰는거지, 그 사람의 마누라를 보고 쓴답니까? 게다가 피같이 소중한 두 아들마저 버리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천륜을 끊으라고 강요하는 자입니다.

 

자신이 주는 그 은혜(?)라는 것을 받으려면 철저하게 희생을 감수하라는 악마적 논리인 것입니다.

 

둘째로는 아무 것도 없는 거지신세를 하고, 굴욕적으로 여자를 길바닥에서 얻으라는 강요입니다. 본래 여자를 얻고 결혼하는 것은, 이렇게 할 일이 아닙니다. 남자가 당당하고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직장이 있고, 직업이 있고, 돈을 벌고, 재산도 있어야 하는 겁니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가운데, 남자는 자부심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아서, 서로 눈이 맞고, 서로 진심으로 좋고, 사랑해서, 연애가 이뤄져야 하는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서로간에 매너를 지키고, 존중해주고, 호감을 보이면서 교제를 하고, 그런 결과로 결혼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그게 바로 진심에서 우러나는 사랑이며 연애입니다. 사랑은 바로 배려이며 존중이며 호의입니다. 그게 사랑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사랑이란 말입니까?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모든 것이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자들에 의해서 미리 조작되고 계획된 가운데, 미리 짜여진 극본에 따라서 전개되었습니다. 이른바 마당쇠 연애론입니다. 이건희 황제폐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으려면, 이런 굴욕과 수모를 감내해야 한다는 거지요. 그리고는 의도적으로 저에게 인격모독을 가하고, 수모를 주고, 온갖 굴욕과 행패를 부려댔습니다.

 

반말과 막말과 하대와 인격모독과 욕설과 수모와 폭력까지 행사되었습니다. 이게 사랑이고 이게 연애입니까? 이건희는 이렇게 철저하게 저를 짓밟은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이런 은혜를 주는데, 네가 거저 그것을 받아서야 되겠느냐? 이런 식입니다. 이게 <절차탁마>입니까?

 

그래서 삼성에서는 외국유학을 가고, 현지취업을 하고, 실력을 인정받는 박사급 인재들을 회사 회장이나 사장님들이 직접 현지로 가서 설득을 하고 파격적 조건을 제시하며 모셔오는 군요? 허허...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욕 나옵니다. 이게 절차탁마입니까?

 

가증스럽기 이를데 없습니다. 전부 이건희 저 사람의 자기과시욕과 지배욕, 명예욕, 아집과 오만함, 거만함, 편협함, 인색함의 결과일 뿐입니다. 무슨 절차탁마입니까? 지금 농담하십니까?

 

새롭게 숙소를 알아보러, 여기 저기 다니는데, 여전히 하지 말라는 이 사기결혼극은 강행되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나타나고, 그 부모들이 나타납니다.

 

지금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은 돈입니다. 물론 이건희 일당이 내게 말하는 그 횡재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건희가 저와 제 가족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저를 본래 있었던 자리로 원상복귀 시켜달라는 바램인 것입니다. 이 정도는 해 주어야 하는 것이 이건희가 제게 해 주어야 할 인간적 도리이며 양심인 것입니다. 이건희가 준다는 이른바 그 거창한 횡재는 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내게 조속히 물질적으로 보상해서(그래야만 제가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상태로는 가족에게 돌아갈수 없을 뿐 아니라, 가족들과 재결합하여 재기하여 정상적으로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런데 당사자가 요구하는 것은 콧방귀도 뀌지 않으면서, 자꾸 엉뚱한 짓만 합니다. 절차탁마를 운운합니다. 이게 절차탁마입니까? 그래서 저를 이용해 먹고, 죽이려 했습니까? 그게 절차탁마입니까?

 

이건희가 저렇게 속이 좁은 사람입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 최고기업의 오너가 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많습니다. 타고난 복이겠지만 말입니다.

 

당사자가 원치 않는 사기결혼극을 조속히 중단해 주십시오. 그리고 횡재니 뭐니 말 같지도 않은 소리도 이젠 하지 말아 주기 바랍니다. 또한 절차탁마니 뭐니 하는 말 같지도 않는 소리! 제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역질이 납니다.

 

사람을 사람 그 자체를 보고 쓰는거지, 그 사람의 마누라를 보고 쓰는 게 절차탁마입니까? 말이나 되는 주장인가요?

 

전철을 타고 오는데, 또 다시 쓸데없는 소리를 주절댑니다. <도전의 최적 타이밍>이랍니다. 허허..분명히 당사자가 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젠 폐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계속 저희들끼리 저희들 맘대로 합니다. 절차탁마를 운운하고, <하나>를 운운합니다. <도전의 최적 타이밍>이랍니다.

 

저게 미친 인간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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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기 목사님 지금 당신께서 그런 설교를 하실 자격이 있다고 믿습니까? 당신은 얼마나 고난을 겪어 보았습니까? 당신은 필요이상으로 많은 돈과 명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 부르고 등 따슨 재벌회장이나 다름이 아니지요, 그런데 그런 설교가 술술 잘 나옵니다. 과연 그대의 가슴 속 깊이 깨달은 바를 말하고 있는겁니까?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 이런 위선자 무리들에게 지배되고 있는 더러운 세상인 겁니다. 정말 깨달은 착한 분들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보일 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 차라리 그 거대교회를 포기하시고 밥퍼 목사님이 되셔서, 가난하고 헐벗은 형제들을 위해 봉사해 보심이 어떠하신지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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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교활하고 사악한 자들입니다.

 


신사역에서 콜을 기다리는데, 계속 콜을 빼앗기게 만듭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콜이 하나 잡힙니다. 콜이 잡힌다는 것은, 바로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惡魔들이 안배를 해 둔 콜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콜을 철저하게 막고 방해하고 있는 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콜이 온 곳으로 가보니, <라이브 바>입니다. 가보니, 전부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惡魔들이 안배를 해 둔 콜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바의 종업원 여자들이 보이는데, 손님으로 가장한 중년 남자들의 딸입니다. 허허...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100% 개입해서, 모든 일을 이렇게 만들어 버립니다.

 

 

즉, 내게 콜을 준 중년 남자의 딸이 그 <라이브 바>의 종업원으로 위장해서 근무하는 형태를 만들어 놓고, 내게 콜을 한 것입니다. 이것만 봐도, 이 미친 악마들이, 제가 하고 있는 대리운전마저도 철저하게 구속하고 통제하며 저희들 맘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얼굴이 똑 같습니다. 허허... 제 대리운전 콜 프로그램을 완전 장악하고 저희들 맘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오로지 자신들이 미리 안배를 하고 준비를 해 둔 자들의 콜만 받을 수 있게 조작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제가 힘들게 일해서 버는 돈들이 마치 자신들이 나를 먹고 살게 해 주려고, 베푸는 돈인것처럼 생색까지 내는 파렴치하고 더러운 자들입니다. 이처럼 철저하고 악독한 인권침해, 인권탄압 행패를 여러분은 본 적이 있습니까? 내 모든 것을 전부 구속하고 통제합니다.

 

 


돈은 절대로 주지 않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쓸데 없는 <심령적 대리정사>만 가지게 만들며, 환각과 마법사술을 악용해서, 대리만족을 주며, 거기에 만족하라고 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가 벌리는 이 한판의 사기극에 계속해서 노예가 되어서 헌신 봉사하라는 식의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행패가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제 수입을 임의로 저희들 맘대로 조절합니다. 취업은 물론 안 됩니다. 아르바이트, 임시직조차 되지 않습니다. 다 막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대리운전을 하는 것까지도 이런 식으로 100% 자신들 맘대로 구속하고 통제하는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마치 자신들이 내가 먹고 살게 해 준다는 식으로 생색을 내고 공치사까지 합니다. 용돈을 준답니다. 세배 돈을 준답니다. 나눔을 실천한답니다. 이게 완전히 미친 악마들입니다.

 

 


실제로는 사람이 먹고 살 길을 철저하게 막으면서, 돈을 무기로 해서, 생계를 벼랑 끝으로 모는 수법으로, 자신들이 벌려대는 이 희대의 사기극에 노예가 되어서 헌신봉사 할 것을 강요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마치 자신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베푼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고 위장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의 교활함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이 자유롭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모든 길을 차단하고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도저히 먹고 살 수조차 없는 무능력자, 한심한 인간이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는 나눔을 운운하고, 베푼다는 식으로 공치사에 생색까지 냅니다. 이것이 이건희 저 교활한 악마의 독종적 심성입니다. 간교하고 교활하며 악독합니다. 악마입니다. 한마디로.

 

 

대리운전을 가니, 딸과 애비가 손님 그리고 바 종업원으로 위장하고 있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미친 짓입니까? 게다가 빨리 가지도 않고 뜸을 들이며, 사람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허허...참고 기다리니, 가자고 합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이 중년 남자가 교묘한 수법으로 나를 밟습니다. <눈빛이 맑네요>라고 띄워주는 척 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연세도 지긋해 보이시고..나이가 50이 넘지 않으셨나요?>라는 겁니다. 허허...내 나이가 이제 40 중반입니다. 그런데 이 교활한 여우들이 나를 밟고 모욕을 주기 위해서 단골 수법으로 써 먹는 것이, 늙은이 취급을 하며 모욕을 주는 겁니다.

 

 

얼마 전부터 등장한 신종 수법입니다. <나이가 몇이냐?> <나이가 50은 넘어 보인다> <연세가 지긋해 보인다>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밟아 댑니다. 그리고는 내가 나이가 40 중반이라고 밝히면, 짐짓 놀라는 척 하면서, <거짓말 하지 말라>고 강조까지 하는 겁니다. 말 그대로, 의도적으로 교묘하게 모욕을 하고, 밟는 겁니다. ㅎㅎ 내가 비록 지나간 1년간 이건희 저 악마로부터 죽을 위기에 처하고, 밥을 굶고, 온갖 고통을 당하다보니, 내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기는 하겠지만, 50이 넘어 보일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도 요 교활한 여우들이 점잖게 말하는 척 하고 띄워 주는 척 하면서 기술적으로 모욕을 주고 밟는 겁니다. ㅎㅎ

 


나이가 50이 넘어 보이는 늙은이를 왜 결혼을 시키려고 그렇게 안달들입니까? 젊고 어린 것들을 마구 보내고, 심지어는 15,6세 밖에 되지 않은 미성년자까지 이 사기결혼극에 연루시키는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악마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50이 넘은 늙은이에게 말입니다. 허허....그러니 이게 웃기지도 않는 여우들입니다. 의도적으로 사람을 모욕하고 밟으려고 하는 짓입니다. 아주 나쁜 자들입니다.

 

 

이 자를 데려다 주고, 좀 걸어 나오니, 건대 입구역입니다. 피시 방에서 다시 콜을 기다렸지만 당연히 오지 않습니다. 이 자들이 미리 안배를 해 둔 자들의 콜 외에는 내가 받을 수가 없게 만들어 놓으며, 제 수입을 임의로 조절하고 통제하는 가운데, 해코지 보복을 하기 위한 <범죄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명백한 <생계방해 범죄>이며 <인권 탄압, 인권 침해 행패>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자행하는 관계로 아무도 이 명백한 범죄행위에 대해서 벌을 줄 수가 없는 겁니다. 이게 바로 <무소불위>라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절대권력, 국가권력을 차지하고 마구잡이로 자행하는 행패입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그런데도 이 악마들이 법을 무시하고, 법 위에 군림하며, 법의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가운데, 벌려 대는 이 악독하고 비열한 행패를 보십시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피시 방에 앉아 있다가, 새벽 첫 차를 타러 버스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이 악마들이 미리 안배를 해 둔 여자 둘이 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여자가 먼저 내게 말을 겁니다. 허허...이거 해가 서쪽에 뜰 일입니다. <저기요, 0000번 버스 기다리세요? 이 버스 왜 안 오죠?>라며 적극적으로 다가 서려 합니다. 허허..이게 웬 일입니까?

 

 

예전 같으면, 이게 웬일 하면서 반가웠겠지만, 지금은 구역질만 납니다. 허허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제는 이 사기결혼극에 연관되어 나타나는 여자들만 봐도 구역질이 나고 몸서리가 쳐 집니다. 얼마나 내가 당하고 살았으면 이렇게 되었을까요?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일은 이제 끝이라는 겁니다. 저는 두 아들과 전처에게 돌아갑니다. 이것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가치이며 즐거움이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미친 행패를 벌리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을 보면, 사랑스럽다든지 매력적이라든지 즐겁다든지 하는 생각보다는 구역질 먼저 납니다. 이것이 결코 진정한 사랑의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며, 이 사기결혼극에 걸린 거액의 재산과 조건에 눈이 돌아가서 그러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같지도 않은 <동정심>까지 곁들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부탁 드리는데 여자들이 나를 절대로 동정하지 않게 하십시오. 이젠 끝난 일입니다.

 

 

 

사실 막말을 하자면, 여자 보X를 한 번 따 먹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인간세상, 우리가 사는 사회를 잘 둘러 보십시오. 여자에게 인기가 있고 호감을 받는 스타일의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 남자들은 정말 가려 가면서 따 먹습니다. 가려 가면서 사귑니다. 여자 하나 사귀는 건 그들에게 일도 아닙니다. 여자가 먼저 좋다고 달려 듭니다. 몸 주고 돈 주고 모든 걸 다 줍니다. 그리고도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진심으로 그 남자가 마음에 들고 좋기 때문입니다. 그게 바로 인간적인 사랑이며, 연애이며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추잡한 사기결혼극을 보십시오! 돈과 재물, 조건에 눈이 돌아간 겁니다. 거기다가 돼 먹지도 않은 동정심까지 곁들여 집니다. 허허...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보십시오. 지금 이 사기결혼극, 3년을 끌어 온 사기극에서 왜 이런 불행한 일들이 발생했을까요? 바로 이건희 때문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남녀가 정말 서로 눈이 맞고, 좋으면 절대로 이런 식으로 연애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도 더 적극적이 됩니다. 물론 거짓이 없는 상태로 말입니다. 좋으니까 좋은 겁니다. 그냥 내가 좋으니까, 내가 맘에 드니까, 내 이상형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인연이고 이게 사랑입니다. 무슨 조건이 필요합니까? 사랑에는 아무런 조건이 필요없는 겁니다. 그게 정말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일당이 벌려 온 이 사기 결혼극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십시오.

 

 


정말 더럽고 추하고 역겹습니다! 돈과 재물 그리고 주어진 조건에 눈이 돌아간 것이며, 마법과 최면, 환각에 거짓 콩깍지가 씌워진 것이며, 정신지배의 사술로 인하여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여기에 무슨 진실이 있고 무슨 진심이 있습니까? 더럽습니다! 게다가 시건방지게 <동정>까지 합니다. 허허... 동정을 한다? 저는 분명하게 말하지만, 동정을 받으면서까지 여자 하나를 얻고자 하는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베푸는 척, 위해 주는 척하지 말아 주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진심이며, 진실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명백한 거짓이며 위선이며 사기입니다! 더럽습니다. 구역질이 납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을 역이용하여, 돈벌이와 숨겨진 음모, 흉계에 이용해 먹으려 하는 자들까지 있습니다. 어이가 없고 치가 떨리는 일입니다! 바로 이명박과 국정원 그리고 이건희 일당입니다!

 

 

 

모든 것이 돈과 재물 그리고 주어진 물질적 조건에 눈이 돌아가서 일어나는 일들이며, 마법과 사술로 인한 거짓 콩깍지로 인함입니다. 이제 이런 만들어진 거짓 사랑에는 구역질만이 날 뿐입니다. 차라리, 대 놓고 성매매를 하는 것이 이것보다 낫습니다. 돈을 주고 룸살롱에 가서 돈을 받고 웃음을 파는 여자들과 더불어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갖는 것이 오히려 이 더럽고 추악한 사기결혼극에서 여자를 만나 사귀는 것보다 좋다는 생각입니다. 돈 주고 하는 건 차라리 솔직하기나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건 <주고 받는 관계>라는 점을 명확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사기결혼극에는 그것조차도 교묘하게 숨기고 위장합니다! 대가를 바라고 하는 짓이면서도 사랑을 외칩니다. 재물과 탐욕, 자신에게 돌아올 이익을 보고 달려드는 창녀나 다름이 없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척 고고하고 고결한 척, 진정한 사랑을 운운하며, 온갖 거짓과 위선을 일삼는 겁니다. 차라리 돈 받고 몸 파는 창녀가 이런 부류의 위선자들보다 낫습니다.

 

 

게다가 나를 동정까지 합니다. 허허....<여자를 울려라?> 이건희 저 자의 머리 속에서 나오는 짓거리를 보면 정말 이가 갈립니다. 자신의 아집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저를 노예취급을 하고 밟는 것은 기본이고, 여자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동정을 받게 만드는 짓까지도 서슴지 않는 자입니다. 사랑은 동정이 아닙니다. 그건 가슴 속에서 저절로 우러나는 진실된 느낌이며 감정입니다. 무슨 동정입니까? 여자를 울려라? 네가 살려면 여자를 구해야 하는데, 여자에게 동정심을 유발하여 여자들이 네 프로포즈에 응하게 만들어라? 에라이 개만도 못한 xxxxxx!

 


내가 이미 가족에게 돌아간다고 말했습니다. 두 아들이 가장 소중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내가 왜? 사귈 의사도 없고, 결혼할 의사도 없는 여자들에게 동정까지 받으면서 사귀고 결혼하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이건희가 무슨 권리로 내게 그런 비참한 꼴을 강요하며, 생계를 방해하고 밟는 수법으로 굴욕적 결혼을 강제한다는 말입니까?

 

 


분명하게 말합니다, 나는 내 두 아들에게 돌아갈 것이며, 잃어버린 내 가정을 되찾을 것입니다. 두 아들을 잘 키우고, 같이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즐겁게 살 것입니다. 전처도 소중합니다. 결손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결코 행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게 가장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줄 내 아이들이며 내 가정입니다. 나는 그걸 이건희 저 악마로 인해 빼앗겼으며, 저 악마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잠시 망각한 것 뿐입니다. 이제 나는 정신을 차렸고, 내가 빼앗긴 그 소중한 모든 것들을 되 찾고자 하는 겁니다. 더 이상 방해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아무런 조건이나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내가 좋아서 몸 주고 같이 놀아 주겠다면 그것까지는 말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럴 여자가 없다는 것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전부 주어진 조건과 재물과 탐욕에 눈이 돌아가고, 마법과 사술과 최면에 정신지배 되어 벌어지는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이젠 정말 이런 거짓과 위선에 신물이 나고, 구역질만 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게다가 이명박, 국정원 무리들이 계속해서 나를 이용해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경제부활이니 경기부양이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수작을 일삼으며, 나를 미끼로 해서, 중국, 일본, 베트남, 북한 등지의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한국으로 계속 끌어 들이면서 돈벌이에 이용해 먹으려는 음모 말입니다! 정말 나쁜 자들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거짓이며 위선이며 기만이며 속임수이며 사람을 이용해 먹고자 하는 더럽고 추잡한 무리들 뿐입니다.

 

 

여자 하나 사귀고 관계를 가지는 것이 이렇게 비싼 대가를 치르고, 이렇게 힘든 일입니까? 아닙니다! 아는 애들은 다 압니다. 그거 아주 쉬운 일입니다! 눈만 맞고 인연만 닿으면 그것처럼 쉬운 일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플레이 보이들이 아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란 말입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만 한 사람들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이 구역질나고 더러운 사기행각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저는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복, 내게 주어진 카르마적 업보, 내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가 가랑이가 찢어 집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人生의 길이 있습니다. 이걸 우리는 運命이라고 합니다. 이른바 카르마적 業報에 따른 삶의 條件의 제약이 있는 겁니다. 이런 제한은 사실상, 우리가 진보하여 神的인 地位에 도달하면, 克服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神的인 지위나 능력을 갖추지 못한 인간일 뿐입니다. 내 분수에 맞게 살겠습니다. 내 분수란, 내 전처와 두 아들과 더불어서 다시금 예전에 단란했던 가정으로 되돌아가서, 정상적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건희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내가 이 일을 시작하기 이전의 상태로 원상복귀시켜 줄 인간적 도리와 책임이 이건희에게 있다는 점을 상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바라지 않습니다. 바란다고 해도 해 줄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건희가 요구하는 대로, 여자 하나 잘 얻어서 이른바 횡재를 하는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내 분수에 맞게 살겠습니다. 이게 내 최종적 선택입니다. 더 이상 사람을 지옥으로 몰려 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해 주는 것이, 그 동안 나를 괴롭히고 고통주고 해코지하고 이용해 먹고, 죽이려 한 罪惡을 조금이라도 갚는 것이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귀가 있고, 생각할 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것이며 이해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동정하지 마십시오! 베푸는 척 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건희 이명박에게 다시 요구합니다. 즉시 이 같지도 않은 사기 결혼극을 중단하고 폐지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사랑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더러운 위선극일 뿐입니다!! 그리고 나는 절대로 내 두 아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강요하지 맙시다! 이건 내 인생이지 당신들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 (3)

3__
정암00
· 17y ago
진짜 뭔소린줄모르겠군요 진짜하고싶은말이있으면 빙빙돌리지말고 있는사실 즉 어디서 어떻게당한사실을 직절적으로 설명하고 어떻게 결과가 나왔다는 사실을 말해요나도 최종학력이 안딸릴만큼 배운사람인데 뭔 소린지 도통 모르겠군요 앞줄 10줄이상 인내를 갖고 읽은분있으면 댓글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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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사이버 수사관00
· 17y ago
다음 고객센터 또라이 게시판운영정책에 맞는 이야기라며 게시글 삭제를 거부한다고 이메일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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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iwim00
· 17y ago
체력도 좋고 끈기도 좋네요...무슨 얘긴진 모르겠지만...맨정신으로 쓴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내용은 언제나 그자리를 맴돌고....그나저나 이글쓴이가 누군지 궁금하긴하네...간이 큰거야?간이 아예 없는거야? 안배운사람은 아니고..그렇다고 엄청배운사람은 아닌것같고..무슨 목적인가? 혹시...마약에 중독된채 이글을 쓰나?...온갖 생각이 다나네요...글쓴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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