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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가서 놀란점

2222008-12-01 00:00:00조회 3223

수출상담하러 간 사람 입장에서 =

 

별별 물건들이 다 밀수를 통해서 들어온다.  그리고 수입업자늠덜이 하두 후려친다.

 

글구 개소릴한다.   예를 들어 물건가격이 100불이면, 그냥 부품만 보내달란다.

 

자기네가 인건비가 싸니까 조립한다면서, 그 인건비만큼 그리고 나사못 만큼 물건값 까달라는데, 그냥 50불에 달란다. 

 

체류객의 입장에서=

 

 

싼 것 하나도 없다.  바닷가에 널부러진 코코열매랑 비아홀에서 허리 뒤틀고 아응 하는 삐나이 빼곤 싼 것 아무것도 없다.    잘리비라는 곳에서  꽁치한마리 안남미 한사발, 식초에 절인 고추, 계란후라이 하나, 콜라 한잔 이거먹고 현지돈 120원 냈다. - 4년 전에

 

한국서도 낙원상가 옆에 삼치구이집에 가면 3000원 정도에 삼치구이 백반 먹는뎅....

 

넘 비싸다.



댓글 (4)

4__
제주이다수00
· 17y ago
필리핀물가 넘비싸요 다들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날리네요~
답글
3__
ahslzk00
· 17y ago
애국자, 심판자, 제주이다수, 정직, 제정신, HappyDream 등 업자들입니다.필리핀 및 동남아 유학/이민에 대해 흑색선전만을 하는 캐나다, 미국, 호주 유학업체에서 고용되어 주장하는 글이니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답글
2__
애국자00
· 17y ago
필리핀원숭이들에게 ..... 자비를 메리 크리스마스 ~
답글
1__
공동차00
· 17y ago
개야~~그래도 원숭이는 사람과 비슷하지~~제발 교회다니면 회개하고 올 크리스마스 축복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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