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의 세 번 방문
올 해 7월 방문에선 물가가 먹는데서는 싸다라고 생각되었어요.
9월에는 약간 싸다.
11월 며칠 전에 가보니 안 싸다로 느껴졌어요. 우리나라만큼은 안 해도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되고 세 식구 외식은 거의 우리 돈 3만원은 가져야 되더라구요.
정말 환율이 비참한 상황을 이끌고 있었어요. 공부하러 온 사람들 돌아 가는걸 보았고, 한국 식당들 한국 손님들 줄어들어서 저녁 10시부턴 50%세일 하고요.
팁을 주어도 전엔 부담이 없었는데 이젠 아니고.
사는게 녹녹지 않다는 걸 거기 가서도 완연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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