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생활비 왜 비싼가?
은퇴 후, 월 600 불 정도로 필에서 살 구상을 하고 있다. 필 방 정보에 의하면, 이건 미친 생각이나 마찬가지인것으로 보여서 남미로 방향 전환을 고려 중이다.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것은 가격이란, 원재료비, 인건비, 임대로/땅 값 이윤 등에 의해서 결정이 될것이다. 특히 인건비, 임대료, 등이 저렴한 만큼 물가는 한국보다 싸져야 한다고 본다. 필 교사 2 인의 월급이 500 불 정도이다, 한인 한 명이 필에서 600 불을 쓴다면 중류 생활이 되고도 남아야 한다. 거꾸로 보아서, 필인이 한국에와서 두 교사의 월급인 600 만원으로 혼자서 한달 생활비로 쓴다면 충분할 것이다. 한국 고시생들이 방값30 만원, 식비 20 만원 정도로 기본 생활이 되고 있다 (학원비는 제외, 난 학원에 갈 사람이 아니기 때문).
한인이 월 600 불로 여유있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댓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