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따지려면 필에 안가는게 좋습니다
지난번에 운전면허증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제경험을 소개하자면
필에서 어떤 종류의 불법면허증이 잇는지 브러커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고
내가 필에서 면허증을 갖게된 방법만 기억난대로 소개합니다
모 카페에서 보면 돈주고 딴 면허증을 가지고 다니다가 가짜로 밝혀진적도
있고 필리핀은 비싸다고 진짜고 안전한건 아님니다
누가 브러커인가가 중요하지 돈의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난 면허시험장에 두번 가서 사진찍고 거기서 발행한 모든 영수증을 받앗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많은 현지인들이 오랫동안 기다리고 잇는것 같앗는데
난 처음 사진찍을때 한 두시간 두번째는 한시간 정도 기다렷던거 같습니다
물론 시험은 한번도 본적이 없지요 호명하면 사진만 찍엇고 나머지는
필 브러커가 다 햇습니다 영수증말고 들어간돈이 2000페소정도인거 같습니다
영수증으로 낸돈은 얼마 안된걸로 기억하고 기타 일년에 한번 차량재등록하는것도
다 돈주고 브로커에게 맞겻습니다 브로커를 통하지 않음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ㅁ
모르기도 하고 깊은 대화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차라리 돈을 들이는 낫다는 생각이고
거의 모든 교민들이 선택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에게 맡겨도 그사람은 다시 필리핀 브러커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사업하시는 분들중에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꽤 잇습니다
상관도 없는 필리핀 쌀값이 어떻고 인건비가 어떻고 바다가 어떻고
설사 그렇게 얘기 하고 싶더라도 좀 비교가능한 걸로 비교해야지
막말로 필리핀 쌀이 한국쌀과 비교가 됩니까
그리고 일하는 능력이 필인과 한국인이 비교가 됩니까
바다도 비교를 할려면 제대로 한국처럼 좋은휴양지는 가격이 얼마인지도
더중요한건 교민 업자들이 인건비 싸다고 한국음식 싸게 팝니까
인건비 싸다고 유학원비가 필 수준으로 책정합니까
전부 한국수준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필리핀 물가가 어떻니 하는건지
그리고 학원의 선생들 수준도 제대로 알리고
질좋은 선생님 을 무기로 선전은 안하고 무슨 물가가 소용잇습니까
제가 아는 대규모의 학원도 형편없는 수준이 많더라고요
사실 전체적인 물가는 싸지도 않을뿐더러 공공서비스까지 감안하고
환경까지 포함하면 한국이 더 싸게 느껴집니다
종류도 다른 다금바리가 얼마니 하면서 마치 엄청 싸게 살수 잇는것처럼
하는건 일종의 사기행위입니다
마치 한국은 고질의 인터넷이 싸니 또는 필에서비싼 딸기가 훨씬 질높고 싸니
한국이 마치 전 물가가 필보다 싼것처럼 선전하면 되겟습니까
비교란 같은 선상에서 같은 수준으로 해야 하는겁니다
자꾸 사업적 목적으로 과장하고 불리한건 숨기고 유리한건 뻥튀기 하면
선전이 아니라 사기가 될수 잇고
그와중에 사기성 높은 인간들만 배불리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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