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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한인 선교사들의 이상한 영어 설교

2222008-12-19 00:00:00조회 612

필에서 영어를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된 숫자이다.  대다수는 현지어를 쓰며 살아가기 때문에 성경 영어를 이해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재미있는 현상은 한인 선교사들의 기도 제목엔 영어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  선교사의 질 낮은 영어 설교... 미국 사람들이 들어도 이해가 어려운 영어 수준인데, 이걸 영어를 잘 못하는 현지인들이 엉터리 영어 설교를 이해 한다는것은 무리다.

 

현지어를 배우지 않고, 되지도 않은 영어 설교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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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불켠업자00
· 17y ago
선생님 어디 다른 영어권 국가에 사신다고 그러시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영어 유창하게 하신다고... 근데 이글을 보니 필에 사시나 보네요? 은퇴후에 이주를 고려중이라고 하셨던걸로 기억되는데... 상상임신처럼 상상이민을 오셨나? 아님 몇일새에 진짜 오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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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00
· 17y ago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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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불켠업자00
· 17y ago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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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_
정직00
· 17y ago
비판의 핵심은? 어디에 사는것은 핵심이 아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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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눈에불켠업자00
· 17y ago
그건데 그걸 아니라하시면...하아~~ 이거 참. 경험하지도 않은 일을 '~~카더라'도 아닌 확신을 가지고 쓰셨잖아요. 그냥 "환상속에 정직님 있다" 정도로 이해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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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00
· 17y ago
주여 아바지 ..... 저를 용소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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