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한인 선교사들의 이상한 영어 설교
필에서 영어를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된 숫자이다. 대다수는 현지어를 쓰며 살아가기 때문에 성경 영어를 이해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재미있는 현상은 한인 선교사들의 기도 제목엔 영어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 선교사의 질 낮은 영어 설교... 미국 사람들이 들어도 이해가 어려운 영어 수준인데, 이걸 영어를 잘 못하는 현지인들이 엉터리 영어 설교를 이해 한다는것은 무리다.
현지어를 배우지 않고, 되지도 않은 영어 설교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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