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기독교 선교 그만해라!
기독교 선교란, 아직 성경이 전파되지 않은곳에 가는것을 말함인데, 필은 한국보다 먼저 천주교가 들어갔고, 교세도 세계 수준이다. 교황이 필에 왔을때는 기네스 북에 올라갈 만한 인파가 몰렸고, 필 구석 구석에 천주교는 퍼져있어서 필 국교는 천주교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필 선교는 필요 없다.
일반인이 봐도 천주교나 신교는 같은 기독교인데 한인 선교사들이 필에서 "천주교가면 지옥, 신교가면 천당!" 하며 선교를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며 필의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에게 반한 감정을 키워서 국익에 위배되는 선교는 필요 없다.
갈려면 회교국가에 가야지, 만만한게 필리핀이라고 수천명의 한인 목사들이 나가서 선물주고, 쌀주면서 선교를 한국식으로하니, 현지 교회 필 목사들은 자기 신자를 빼돌려 간다고 난리다. 필 신자 입장에서는 쌀 주고 선물주는 한인 선교사 따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다 보니 필의 한 목사는 공식적으로 한인 선교사 협회에 시정을 요구했다. 선교가 아니라 필의 토착 신교의 말살이라고 비난 받으며 선교할 필요는 없다.
경제적으로 보아 한 명의 선교사가 매년 이만불씩만 써도 총 외화 지출은 거금 이천만불이 넘는다. 경제난 극복을 위해서도 외화를 낭비하는 선교는 필요 없다.
필에서 나라 욕먹히는 한인 선교사들은 필을 떠나라! 한국 교회는 필 지원을 중단하라!
==추신: 극 소수의 헌신적인 선교사는 예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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