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영문과 교수들의 영어 실력마저 엉망이다
필의 10 대 명문 대학이며 영어를 많이 쓴다는 바기오에 있는 세인트 루이스 대학원 영문과에서 일어난 일:
학생: 교수님, 전 현지어를 이해 못하니까 영어로 강의해 주세요.
교수: 영어가 어려워서 현지어와 영어를 썩어서 강의하니 양해 하시오.
학생의 독백: 정확한 영어로 설명을 해도 이해하기 힘든 판에, 현지어 70% 영어 30% 정도로 하고 발음마저 생소하니 필 공부는 엄청 힘든다. 그래서 필 공부는 혼자서 하기 나름이다란 말이 나왔을까? 다행인것은 점수가 후해서 공부 한하고도 점수는 받는다. 이러니, 돈 주고 졸업장 산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걸 부인한다면 공개 토론을 해 보자. 아래 웃자웃자의 글은 그냥 농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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