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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영문과 교수들의 영어 실력마저 엉망이다

2222009-01-10 00:00:00조회 486

필의 10 대 명문 대학이며 영어를 많이 쓴다는 바기오에 있는 세인트 루이스 대학원 영문과에서 일어난 일:

 

      학생: 교수님, 전 현지어를 이해 못하니까 영어로 강의해 주세요.

      교수: 영어가 어려워서 현지어와 영어를 썩어서 강의하니 양해 하시오.

 

        학생의 독백:  정확한 영어로 설명을 해도 이해하기 힘든 판에, 현지어 70% 영어 30% 정도로 하고 발음마저 생소하니 필 공부는 엄청 힘든다.  그래서 필 공부는 혼자서 하기 나름이다란 말이 나왔을까?  다행인것은 점수가 후해서 공부 한하고도 점수는 받는다.  이러니, 돈 주고 졸업장 산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걸 부인한다면 공개 토론을 해 보자.  아래 웃자웃자의 글은 그냥 농담이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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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다수00
· 17y ago
어쩔수없습니다...교수직도 돈있으면 살수있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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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00
· 17y ago
한국의 영문과 교수중에 회화를 잘 못하는 교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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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_
정직00
· 17y ago
회화가 아니라 영어로 강의 못한 영문과 교수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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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_
제주이다수00
· 17y ago
한국은 가끔있지만.필리핀은 대부분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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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_
알래스카00
· 17y ago
필리핀에 어학연수 보내는 부모란 사람들이 불쌍할뿐...아이고...무식이 자식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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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_
강렬한사운드00
· 17y ago
그 정도까지는...영어로 강의는 하는데...뭐냐 매끄럽지 않다는게 문제던데영어인지 타갈로그인지 모르겠다는....영문학과가 그렇다면 바기오는 정말문제인데....암튼 영어연수로 필리핀은 비추가 되어버렸네요...환율도오르고 장점이 없어져버린....-_-;;;초보자한테나 놀러와서 마구잡이식영어나 배우러 오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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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
정직00
· 17y ago
영어인지 따갈로그인지 모른다... 는것은 영어가 엉망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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