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의 중심가인 콜론의 풍경
[필리핀어학연수 - 세부MDL어학원]필리핀 세부의 중심가인 콜론의 풍경
필리핀 세부의 콜론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우리로 치자면 남대문 동대문??? 이라고 해야 하나요. 없는것도 없고 온갖 것들을 보고 그리고 살수있는곳입니다.

우리에게는 중심가가 아니지만 현지에 사는 필리핀인들에게는 무었이든 싸게 구할수있는곳이기에 (대부분의 물건들이 중국산이기 때문에요) 언제나 모든 지프니등의 교통수단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복잡한지요..^^;;

콜론안에는 호텔 극장 백화점 그리고 다양한 샾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로 거리는 밤 낮 없이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물론 낮에는 크게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콜론을 가신다면 소탈한 복장에 장신구등(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등)은 절대로 하지 마시고요 핸드폰도 잘 보관을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종종 일어나는 소매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절대로 밤에는 이곳에 가지 않으시는것이 좋을거에요. 밤에는 많이 위험하답니다.

시내의 상가들 앞에는 이렇게 노점상들이 있어서 가지 각색의 물건을 판다구용...~^^



종종 볼수있는 풍경인데 거리에 구걸하는 아이들입니다. 이렇게 구걸을 하더라도 돈은 주지 않으시는것이 좋을거에요. 과자같은 먹을걸 주시는게 좋습니다.~^^;;




시장안에는... 이렇게 칼을 가는 아저씨? 그리고 시계수리하시는분등 여러가지 물건을 고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도장파시는분들도 계시고요.


콜론이라는곳은 필리핀의 실생활을 아주 쉽게 볼수있는곳이니까요 시간 되시면 주말에 한번쯤 계획을 새우셔서 친구분들과 방문을 해보시는것도 좋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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