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w92fa 님...역시...짱인듯...최고!
님께서 보시라 남기신 글 잘 봤어요...^^
마카티에서 사업하시고 워터프론트 사장님으로 계시며 필핀에 여러 갱단까지 흡수시켜 이끌고 계심과 동시에 최근 라훅에 있는 수(Sue) 하루방, 선플라워까지 인수하신...이리 대단분이시진 모르고 제가 큰 결래를 저질렀네요~ ^^ 제가 여즉 세부에 살았음 꼭 한번뵙고 인사드리는건데...^^ 아쉽게도...제가 넘 먼 나라로 이사를 와버렸네요... 그래도...저도 님 못지 않게...세부에 친구들이 많아서...1년에 한번은 꼭 가니까...그때라도...수/하루방/선플라워로 가서...사장님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아! 그리고 비키니바...가보시기는 한거 같은데...ㅋㅋㅋ 암튼...제가 이리 대단하신분께 경거망동 망언을 해서...^^ 이거 넘 죄송해서리...ㅡㅡ;
사실...제가 짐 호주에 사는데요...주말껴서...3일간 연휴라...집에서 간만에 쉬는데...
님 덕분에 넘 재밌게 쉬고 있어서...^^ 감사해요..
오죽했음 님 아디로 남기신 글 전부 뒤져서 읽어봤겠습니까...ㅋㅋㅋ
님께서 남기신 글들....세부워터프론트 카시노...로 시작한 체험수기(?) 비스꾸레무한
글들 부터 한번 다~ 읽어봤는데...어찌나 재밌던지...띄어 쓰기와 철자만 좀 더 정확했음...머...오랜 외국 생활 때문에 한국말이 힘드실거라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현 세부에 상권을 쥐락펴락 하시는 분이신데...ㅋㅋㅋ
암튼...대단하세요...부산에 사시는 돌싱에서 세부 밤 문화 및 카지노 탐방(님께서 이렇게 적으셔서...^^)으로 시작하셔서...지금은 세부에서 아니...필리핀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으신 갑부가 되셔서...부러울 따름입니다...ㅎㅎㅎ
낼이면 설인데...떡국은 꼭 챙겨드세요...ㅎㅎㅎ
새해에도 지금 처럼만 복 많~~~~~~이 받으시구요...^^
ps : 님...님도 다시한번 님께서 집필하신 소설들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그래야...앞뒤가 맞게끔 와꾸가 나오죠..^^ 이거 재밌기는 한데...ㅋㅋㅋ
못배운 티(좀 심했나?)가 넘나요~ 세부 상권을 쥐고 계시는데...갱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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